보도자료

모두투어, 5월 여행객 동향 발표
2012-06-07 - 홍보IR팀
모두투어 5월 여행객 동향


-5월 한달 동안 72,700여명이 모두투어 이용해 여행 떠나, 작년 대비 11.4% 여행객 증가

-동남아 수요 여전, 중국 수요는 더욱 확대

- 장가계>파타야>북경>홍콩>세부 순으로 인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5월 한달 동안 72,700여명이 모두투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작년 동기대비 11.4%증가한 수치다. 작년 5월에 비해 일본과 남태평양의 수요가 증가한 것 외에 기타지역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동남아 수요 여전, 중국 수요 지속적인 확대

작년 일본 지진 직후 동남아와 중국 모두 여행 수요가 큰 폭 확대됐으며 올해까지 그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 동남아의 경우 5월 한 달 동안 작년 대비 1.1%증가로 여전한 인기를 보여줬으며, 중국은 4.6%가량 수요가 더 증가하면서 올 봄 중국이 강세였음을 보여준다. 지역별 순위를 살펴보면, 중국 수요가 늘면서 동남아와 중국의 점유율이 동일하게 나타났고 그 뒤를 일본이 따랐다. 가장 높은 수요를 보여줬던 2010년의 60%까지 회복하며 일본이 다시 지역별 순위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4위부터는 국내, 유럽, 남태평양, 미주, 기타지역 순이다.



▲장가계>파타야>북경>홍콩>세부 순으로 인기

중국지역 인기에 장가계가 한 몫 했다. 4월과 마찬가지로 지역별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고, 전년과 비교했을 때 43%가 증가했다. 작년 5월 가장 많은 여행객이 찾았던 북경도 장가계의 선전에 다소 감소한 경향이 있지만 상위권을 유지했고, 홍콩 역시 더워지는 날씨에도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동남아지역 중에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파타야가 가장인기이며 씨엡립, 하롱베이가 각각 65%, 8%씩 증가했고, 코타키나발루가 58% 가량 증가해 인도차이나 지역이 주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5월은 전반적으로 4월과 비슷한 경향을 나타냈다. 석가탄신일 연휴로 인해 5월 24일~26일 3일 사이 출발자가 12,400여명으로 5월 전체 출발인원에서 17%의 점유율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