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창립 4주년 인바운드 선두주자 선포
2012-06-25 - 홍보IR팀
- 2009년 중국관광객 유치 실적 1위, 2010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실적 4위의 성과



- 미주/동남아로 시장확대 및 FIT시장 집중 계획, 모두투어 호텔사업진출로 성장전망 밝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의 인바운드 전문법인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이 지난 6월 20일 창립 4주년을 맞아 프레지던트호텔 18층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과 한옥민 부사장을 비롯해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 대표 등 임직원 9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모두투어가 인바운드 사업에 본격 진출을 위해 지난 2008년 6월 설립한 법인으로 2009년 2월에는 중국관광객 유치 실적 1위를 기록(출처:KATA)했으며, 2010년에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실적 4위(출처:KATA)에 오르며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했다.




주요 사업영역은 현재 세계 각국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일반 패키지 투어와 국제회의, 세미나 및 포럼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마이스(MICE), 기업연수나 수학여행 및 한류투어, 메디컬 투어 등의 인센티브 투어, 통역가이드와 공항의전 서비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엔 전년대비 약 20%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모두투어가 인바운드 사업 등으로 수익성을 다각화하기 위해 국내호텔 사업에 진출했다는 점도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의 성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오는 8월에 오픈 예정인 호텔아벤트리종로와 지난 4월에 인수해 운영 중인 로베로 호텔은 숙박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됨으로써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그 동안 일본과 중국, 대만 등에 집중됐던 수요를 앞으로 미주와 동남아지역으로 확대해 나가며 또한 FIT 시장에 집중해 2015년 인바운드 외국인 유치 및 매출 1위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