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여행사총사(CTS)와 MOU 체결
2012-06-25 - 홍보IR팀
-6월 21일 중국여행사총사에서 한국과 중국의 여행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아웃바운드를 아울러 상호 보유한 업무 역량/시스템/관광지/호텔 등에 대한 정보 공유
-홍보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향후 양사 고객 유치 확장에 힘쓸 것

▲왼쪽부터 모두투어 김대용 북경지사장,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 사장,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중국여행사총사의 장사강 수석부총재, CTS한국지사의 김성수 지사장, CTS 북경지사 한국부 이정화 부장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6월 21일 중국여행사총사(CTS)와 북경에 위치한 중국여행사총사 건물 31층에서 한국과 중국의 여행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과 김대용 북경지사장,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 사장, 그리고 중국여행사총사의 장사강 수석부총재, CTS한국지사의 김성수 지사장, CTS 북경지사 한국부 이정화 부장 등의 주요인사가 직접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모두투어는 관광산업에서 중국이 주요한 시장으로 자리잡은 만큼 인/아웃바운드를 아울러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MOU는 앞으로 관광발전을 위한 한중 교류에 도움닫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협약을 맺은 중국여행사총사는 중국 중앙정부에서 운영하는 그룹회사로 중국 전역에 150여개의 지점과 약 70여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고 심양, 소주, 송산, 황산, 심천 등에 다양한 관광지를 소유하고 있어 고품질의 여행상품을 개발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탄탄하게 구축된 네트워크망으로 빠른 정보 교류를 통한 원활한 업무진행을 보장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현지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되고 그에 따르는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또한 향후 상호 교류협력이 가능한 분야들을 더 발굴해 낼 계획이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중국은 한국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중 하나이자,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이다. 특히 앞으로도 개발 가능한 잠재적인 관광지가 많기 때문에 향후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며 “또한 한국 내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에 독보적인 위치로 오른 인바운드 자회사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역시 중국여행사총사와의 업무협조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을 유치하며 양국 관광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향후 양사는 인/아웃바운드를 아울러 상호 보유한 업무 역량과 시스템, 그리고 관광지와 호텔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광지에서의 홍보, 마케팅 업무를 함께 진행하며 폭넓은 성장을 거듭하고자 한다.
한편, 모두투어는 작년 4월 북경지사를 설립하며 중국시장 확대를 준비해 왔으며 최근 중국의 각 지역들과 MOU를 맺으며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아웃바운드를 아울러 상호 보유한 업무 역량/시스템/관광지/호텔 등에 대한 정보 공유
-홍보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향후 양사 고객 유치 확장에 힘쓸 것

▲왼쪽부터 모두투어 김대용 북경지사장,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 사장,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중국여행사총사의 장사강 수석부총재, CTS한국지사의 김성수 지사장, CTS 북경지사 한국부 이정화 부장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6월 21일 중국여행사총사(CTS)와 북경에 위치한 중국여행사총사 건물 31층에서 한국과 중국의 여행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과 김대용 북경지사장,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 사장, 그리고 중국여행사총사의 장사강 수석부총재, CTS한국지사의 김성수 지사장, CTS 북경지사 한국부 이정화 부장 등의 주요인사가 직접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모두투어는 관광산업에서 중국이 주요한 시장으로 자리잡은 만큼 인/아웃바운드를 아울러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MOU는 앞으로 관광발전을 위한 한중 교류에 도움닫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협약을 맺은 중국여행사총사는 중국 중앙정부에서 운영하는 그룹회사로 중국 전역에 150여개의 지점과 약 70여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고 심양, 소주, 송산, 황산, 심천 등에 다양한 관광지를 소유하고 있어 고품질의 여행상품을 개발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탄탄하게 구축된 네트워크망으로 빠른 정보 교류를 통한 원활한 업무진행을 보장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현지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되고 그에 따르는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또한 향후 상호 교류협력이 가능한 분야들을 더 발굴해 낼 계획이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중국은 한국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중 하나이자,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이다. 특히 앞으로도 개발 가능한 잠재적인 관광지가 많기 때문에 향후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며 “또한 한국 내에서 중국 관광객 유치에 독보적인 위치로 오른 인바운드 자회사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역시 중국여행사총사와의 업무협조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을 유치하며 양국 관광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향후 양사는 인/아웃바운드를 아울러 상호 보유한 업무 역량과 시스템, 그리고 관광지와 호텔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광지에서의 홍보, 마케팅 업무를 함께 진행하며 폭넓은 성장을 거듭하고자 한다.
한편, 모두투어는 작년 4월 북경지사를 설립하며 중국시장 확대를 준비해 왔으며 최근 중국의 각 지역들과 MOU를 맺으며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