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주 한라병원과 MOU체결
2012-07-26 - 홍보IR팀
모두투어, 제주 한라병원과 MOU체결


-7월 24일, 제주 한라병원과 MOU체결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쓸 것

-한라병원이 설립 착공한 ‘WE’호텔 이용 ‘관광 + 치료’ 상품 출시 준비

-해외 의료관광객 모두를 대상으로 전 연령층 이용 가능한 다양한 상품 출시 예정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4일 제주한라병원과 MOU를 체결했다. 제주도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이정보 국내사업부 부서장 등과 한라병원 김성수 병원장 및 그 이하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제주한라병원은 의료관광목적의 ‘WE(Water and Energy)’호텔을 설립하여 관광과 치료를 함께 한다는 컨셉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모두투어는 WE호텔과 연계한 의료 관광상품을 출시하게 된다. 이로써 해외 의료관광객들에게 제주 관광과 더불어 편리하고 원활한 의료시스템을 제공하고,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사는 의료관광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전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아토피 치료나 다이어트 상품, 그리고 건강식 위주의 식단과 제주의 자연경관을 연계한 새로운 컨셉의 힐링 상품을 출시하면서 의료관광 여행상품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포부다.



아울러 ‘관광+의료’라는 신개념 상품 판매를 통해 제주 테마여행상품의 입지를 견고히 하며 차후 중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동남아 등을 대상으로 관광치료 상품으로 이어나갈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날 MOU에 참석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의료관광분야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뛰어난 의학 기술은 해외 관광객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런 점에서 한라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상품개발은 앞으로 우리나라 의료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이라고 기대된다.”며 “앞으로 상품개발뿐만 아니라 활발한 홍보활동을 통해 한라병원과 모두투어가 의료관광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설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양사의 힘을 합칠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또한, 이번 MOU를 맺음으로써 제주여행 고객들이 유사시, 한라병원과의 긴밀성을 통해 더욱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제주 안전여행확립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관광호텔로 거듭날 WE호텔은 서귀포시 한라산 중턱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주변에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내년 3월에 완공 예정이다.



한편, 모두투어는 제주지점을 확대하고, 제주 호텔로베로를 인수해 자회사인 모두관광개발을 통해 운영하는 등 제주도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