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씨엠립+푸켓 연계상품 판매 ‘날개’
2012-08-10 - 홍보IR팀
- 캄보디아+태국, 여행업계 최초 시도에 모두투어 단독 전세기로 운영해 계약석 전석 판매완료



- 베트남+캄보디아 대체 상품으로 자리매김, 관광과 휴양 동시 즐기는 일정으로 여행객 사로잡아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여행업계 최초로 시도한 씨엠립+푸켓 연계상품이 여름시즌 최고의 예약판매율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스카이윙스아시아항공(ZA)과 지난 7월 26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총 11항차에 걸쳐 모두투어 단독전세기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계약석 이상 판매되어 추가판매에 들어간 상황이다.




이는 연계멀티상품이 하향세에 접어드는 시기에 가져온 성공이라는 점과 연합상품의 대표격인 베트남+캄보디아 상품을 대신할 POST상품으로서 자리매김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씨엠립+푸켓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관광과 휴양이 적절히 조합되었다는 점이다. 앙코르왓의 세계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푸켓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여름방학기간 동안 가족여행으로 최고의 일정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여행객들을 사로잡았다.




성수기에 두 개국을 체험하면서 8-9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책정된 것도 인기 이유 중 하나다.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캄보디아(앙코르왓)&태국(푸켓)휴양) 4박6일] 상품은 모두투어가 업계 최초로 시도한 상품인 만큼, 다양한 특전들로 채웠다. 초특급리조트에서의 4박6일 동안 꽉 찬 관광일정에 현지 특식 제공으로 맛있는 여행을 더해준다.




씨엠립에서는 동양 최대의 담수호수 톤레삽에서 수상촌을 체험하고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왓 등 현지의 생활상을 엿보며 세계 문화유산도 볼 수 있는 교육여행을 할 수 있다. 이 후 푸켓으로 이동하여 영화 ‘더 비치’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푸켓 피피섬과 팡아만에서의 자유시간을 보내며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모두투어는 씨엠립+푸켓 연계상품의 여름 성수기 성공을 계기로 동계시즌에도 지속적으로 전세기를 운영 할 계획이다. 이번 여름 상품은 단일상품이었다면, 겨울시즌에는 가족형/효도형/단체형/허니문 등 다양한 컨셉의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여행욕구를 충족시켜 줄 예정이다.




상품문의)1544-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