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황금의 땅 미얀마 ‘직항기로 떠나요!’
2012-08-24 - 홍보팀
-9월 13일부터 대한항공 양곤 직항기 이용 상품 통해 편안한 이동 보장으로 고객 증가 기대


-미얀마 핵심(양곤/바고) 5일 상품이 99만9천원부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직항을 이용한 미얀마 상품을 선보였다. 대한항공 직항기를 이용하는 상품으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 잠재돼있던 미얀마 여행객들의 큰 증가가 기대된다.



다가오는 9월 13일부터 매주 화/목/토/일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며 그에 맞게 다양한 미얀마 상품을 출시해 더욱 선택의 폭을 넓혔다.



미얀마는 순례자들을 위한 황금의 땅으로 불린다. 어느 곳을 가든 볼 수 있는 불탑들 속에서 인생의 참뜻을 깨닫고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을 마칠 수 있을 것이다. 미얀마의 국제 공항이 있는 미얀마 제1의 도시이자 불심의 중심지인 양곤, 마지막 왕조의 수도로 문화재가 가득한 도시 만달레이, 그리고 2,300여개의 탑과 사원이 보존된 불탑의 도시 바간과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살아있는 헤호는 미얀마의 대표 관광지다. 각각의 도시는 때묻지 않은 그대로를 간직하며 매력을 발산한다.



여행을 통해 단순한 관광과 휴양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찾고 싶다면 미얀마를 놓치지 말자. 우선, 모두투어 ‘미얀마 핵심(양곤/바고) 5일’ 상품을 살펴보자. 미얀마인의 정신적 지주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황금 대탑인 쉐다곤 파고다, 몬족이 세운 한싸와디 왕조의 유적지 바고 관광, 석가모니 치사리가 안치되어 있는 쉐도 파고다, 탑 내부 밀실이 유일하게 공개되어 있는 거바예 파고다 관광에 미얀마 양곤 대학 한국어과 학생들과 반짝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일일가이드 자유시간이 주어져 더욱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다. 가격은 99만 9천원부터다.



아울러, ‘미얀마 트라이앵글 (양곤/바간/헤호) 5/6일’ 상품과 ‘미얀마 완전일주 (양곤/바간/헤호/만달레이) 6일’ 상품도 함께 주목하자. 상품에 따라 더 다양한 관광지 방문이 가능하다. 상품가는 각각 149만9천원부터, 179만9천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