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올 추석연휴에도 ‘안주고 안받기’ 실천!
2012-09-20 - 홍보팀
모두투어, 올 추석연휴에도 ‘안주고 안받기’ 실천!


-전 직원에 지침 하달 및 각 거래처와 협력업체에 지난 10일 안내문 발송


- 2006년부터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시작,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과 기업의 책무 다 할 것





모두투어 (사장 홍기정)가 지난 2006년부터 매해 시행해온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올 추석 연휴에도 변함없이 이어간다고 밝혔다.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시행해 왔으며,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7년째 연휴마다 시행되면서 이제는 직원들과 거래처 및 협력업체가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분위기다.



우선 모두투어는 연휴 3주 전부터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들간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내용을 대리점과 랜드사에까지 직접 배포한다. 이로써 추석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않는다.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캠페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낸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행기업으로써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자 매년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제는 여행업계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 단단히 자리잡아야 할 문화라고 생각한다. 캠페인 준수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상하 수직관계를 타파하고 모두가 상생하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