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9월 한달 62,450명 송출해 전년 대비 5% 증가
2012-10-12 - 홍보팀
- 비수기 불구 5% 증가, 3분기 평균 8.6% 성장률 기록해 4분기 전망 밝아


- 일본지역 회복세 눈의 띄며, 파타야>푸켓>홍콩>장가계>세부>북경 순 인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9월 한달 62,450여명의 여행객을 송출하며 전년 대비 약 5% 증가했다고 밝혔다.



성수기였던 7월이 7.4%, 8월엔 역대 월간 최다를 기록하며 13.4% 상승하였고, 비수기에 접어든 9월에도 5% 가량 증가하여 3분기 모객 평균 8.6%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로 인해 4분기 예약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고 작년 태국 홍수로 인한 기저효과까지 예상되어 4분기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9월 간의 송출현황을 살펴보면, 일본지역의 큰 회복세가 눈에 띈다. 대지진 이후, 꾸준히 회복을 해오며 전년대비 41.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진 전인 2010년과 비교했을 때 60~70% 수준으로 올라왔고, 남태평양지역이 25.7%, 유럽이 5.2% 각각 증가했다.



인기 도시 순위에는 파타야가 8.7%의 점유율을 보이며 부동의 인기지역임을 보여줬다. 뒤이어 푸켓(6.4%) > 홍콩(6.1%) > 장가계(6%) > 세부(5.3%)가 차지했다.



일본지역이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큐슈지역이 전년대비 60%의 성장을 보이며 인기도시 순위 8위에 올랐다. 일본의 인기 관광지역인 도쿄가 68.3% 증가, 오사카와 북해도 역시 높은 성장률을 보인 것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태평양지역의 사이판도 전년대비 64.1% 증가하며 가족여행의 대표 목적지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 것으로 보인다.



추석연휴의 영향으로 인해 출발일은 9월 말이 가장 뜨거웠다. 연휴가 시작됐던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출발한 여행객이 전체의 21.5%를 기록했다.



* 9월 자료는 해외패키지 여행 수치로 작성됐습니다. (국내제외/항공티켓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