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2년 하반기 조직개편 단행
2012-10-29 - 홍보팀
- 유사기능 업무부서 통폐합으로 기능중심 조직으로 간소화하고 전문화/광역화 하는데 초점
- 부문장 제도 도입으로 효과적인 수직 커뮤니케이션 강화, 대리점 영업지점 부문단위로 거점화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6일 2012년 하반기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업무가 유사한 조직을 기능중심으로 간소화하고 광역화하는데 그 초점을 맞췄다. 인력 비용개념에 입각해 인력운영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조직을 서로 통합하고, 유사 기능 업무부서를 통폐합하여 보다 전문화된 직무조직을 만들고자 함에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이에 기존 수익관리팀과 경영감사팀을 통합하여 경영관리부로 운영하고, CI(크루즈인터내셔널)사업부와 FIT사업부를 통합하여 개별여행사업부로 운영하게 되며 전사 항공영업 전략을 기획하는 항공영업기획부를 신설하는 등 4개 부서를 통합해 2개 부서로 간소화해 운영하고, 7개의 부서를 신설했다.
1. 부문장제도 도입
기존 각 본부별 부본부장과 지역본부장 제도를 폐지하고 부문장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부문장에게는 사업부문 단위의 사업목표 수립과 예산 및 집행에 관한 전결권한 부여, 부문단위 평가 등의 책임과 권한을 부여해 효과적인 수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했다.
이에 기존 수익관리팀과 경영감사팀을 통합하여 경영관리부로 운영하고, 크루즈사업부와 FIT사업부를 통합하여 개별여행사업부를 신설하였다. 이에 따라 해당부서에서는 호텔, 선박, 크루즈, Pass, day-tour 등 여행단품 및 결합상품 등의 판매를 총괄 진행하게 된다. High-end 고객을 타겟으로 한 JM사업부의 업무를 상품본부의 사업부로 이관하여 각 사업부별로 JM브랜드를 관리하며 상품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또한 모두투어의 항공영업전략을 기획하는 항공영업기획부를 신설하고 한채경 부문장이 부서장의 겸임업무를 수행하며 전사적인 항공영업 전략기획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부서 통합에 따라 부문장 2명, 부서장 6명, 파트장 8명 등 16명의 직책자 이동발령 등 126명에 대한 소속부 이동배치 발령이 이루어지고, 부서 신설에 따라 8명의 겸임 발령과 12명의 신규직책 보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 대리점 영업지점 – 부분단위로 근무장소 거점화
대리점영업본부의 각 지점별 근무지를 광역단위로 통합 운영한다. 대리점 상담직무 조직의 지역부문 OP센터를 구축하고 이들은 단순 영업사원 지원업무에서 벗어나 판매처의 예약관리 및 상품판매상담으로 직무의 과업이 전환 확장된다. 이는 BP대리점과 CRS시스템, UC환경 등 시스템기반의 영업환경을 적극 활용하고 스마트워킹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단행되었다. 앞으로 지점사무실의 임대차 계약 및 광역기점 근무공간 확보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2년 하반기 조직개편 및 보직명령은 11월 12일자로 정위치 근무가 시작된다.
- 부문장 제도 도입으로 효과적인 수직 커뮤니케이션 강화, 대리점 영업지점 부문단위로 거점화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6일 2012년 하반기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업무가 유사한 조직을 기능중심으로 간소화하고 광역화하는데 그 초점을 맞췄다. 인력 비용개념에 입각해 인력운영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조직을 서로 통합하고, 유사 기능 업무부서를 통폐합하여 보다 전문화된 직무조직을 만들고자 함에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이에 기존 수익관리팀과 경영감사팀을 통합하여 경영관리부로 운영하고, CI(크루즈인터내셔널)사업부와 FIT사업부를 통합하여 개별여행사업부로 운영하게 되며 전사 항공영업 전략을 기획하는 항공영업기획부를 신설하는 등 4개 부서를 통합해 2개 부서로 간소화해 운영하고, 7개의 부서를 신설했다.
1. 부문장제도 도입
기존 각 본부별 부본부장과 지역본부장 제도를 폐지하고 부문장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부문장에게는 사업부문 단위의 사업목표 수립과 예산 및 집행에 관한 전결권한 부여, 부문단위 평가 등의 책임과 권한을 부여해 효과적인 수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했다.
이에 기존 수익관리팀과 경영감사팀을 통합하여 경영관리부로 운영하고, 크루즈사업부와 FIT사업부를 통합하여 개별여행사업부를 신설하였다. 이에 따라 해당부서에서는 호텔, 선박, 크루즈, Pass, day-tour 등 여행단품 및 결합상품 등의 판매를 총괄 진행하게 된다. High-end 고객을 타겟으로 한 JM사업부의 업무를 상품본부의 사업부로 이관하여 각 사업부별로 JM브랜드를 관리하며 상품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또한 모두투어의 항공영업전략을 기획하는 항공영업기획부를 신설하고 한채경 부문장이 부서장의 겸임업무를 수행하며 전사적인 항공영업 전략기획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부서 통합에 따라 부문장 2명, 부서장 6명, 파트장 8명 등 16명의 직책자 이동발령 등 126명에 대한 소속부 이동배치 발령이 이루어지고, 부서 신설에 따라 8명의 겸임 발령과 12명의 신규직책 보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2. 대리점 영업지점 – 부분단위로 근무장소 거점화
대리점영업본부의 각 지점별 근무지를 광역단위로 통합 운영한다. 대리점 상담직무 조직의 지역부문 OP센터를 구축하고 이들은 단순 영업사원 지원업무에서 벗어나 판매처의 예약관리 및 상품판매상담으로 직무의 과업이 전환 확장된다. 이는 BP대리점과 CRS시스템, UC환경 등 시스템기반의 영업환경을 적극 활용하고 스마트워킹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단행되었다. 앞으로 지점사무실의 임대차 계약 및 광역기점 근무공간 확보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2년 하반기 조직개편 및 보직명령은 11월 12일자로 정위치 근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