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0월 한달 69,500명 송출해 전년 대비 8% 증가
2012-11-06 - 홍보팀
- 작년 태국홍수로 인한 기저효과 본격 나타나는 11월/12월 예약율 높아 4분기 전망 밝아


- 태국 전년대비 35.5% 증가 눈에 띄며, 장가계>파타야>푸켓>북경>세부>큐슈 순 인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10월 한달 69,500여명의 여행객을 송출하며 전년 대비 약 8% 증가했다고 밝혔다.



10월 한달의 송출현황을 살펴보면, 국가별로 태국의 성장률이 눈에 띈다. 작년 태국홍수로 인한 기저효과가 작용하여 태국으로의 송출객 수가 전년대비 35.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기도시 순위에 장가계가 1위에 오르며, 10월이 장가계를 관광하기 적기임을 보여줬다. 전년대비 14.5% 상승한 수치는 산을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 장가계가 맞아 떨어졌고, 모두투어가 2개월에 한번씩 진행하고 있는 현지 가이드 서비스 교육을 통해 높아진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 낸 점도 작용했다.



파타야의 경우, 전년대비 51.7% 상승하며 2위에 올랐다. 이는 작년 태국 물난리에 의한 기저효과와 더불어, 작년에 비해 두 배 늘어난 LCC항공 취항의 영향을 받아 수요가 증가했다.



인기 도시 순위에는 8%의 점유율을 보인 장가계가 1위, 뒤이어 파타야(7%) > 푸켓(6.2%) > 북경(5.5%) > 세부(4.3%) > 큐슈(4.2%)가 차지했다.



작년 10월 말 발생한 태국홍수로 인한 기저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11월(19.5%)과 12월(40.3%) 선 예약율이 11월 1일 현재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4분기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 10월 자료는 해외패키지 여행 수치로 작성됐습니다. (국내제외/항공티켓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