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유니세프에 ‘사랑나눔기금’ 전달
2012-12-12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2003년부터 10년째 진행해 온 ‘사랑나눔’ 기부 활동 이어가


- ‘직원 우수리제도’를 통해 추가기금 자동기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10일 오후 3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방문해 연말 성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는 2003년부터 매년 겨울 이어지고 있는 ‘사랑나눔기금’활동이며 성금활동 외에도 ‘직원 우수리 제도’를 통해 추가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직원들의 월급여 중 잔돈을 모아 매달 자동 기부하는 방식이며 성금과 함께 올해는 총 1천3백여 만원을 기부했다.



이처럼 유니세프를 통한 성금 기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연말 연시 나눔 정신을 공유하며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 그 취지다.



특히 모두투어는 경기침체와 고환율, 신종플루 등 연이은 악재로 어려움을 겪던 2009년에도 기부활동을 어김없이 이어갔으며 이후 2010년에는 폭발적인 실적 증가에 두 배의 성금 기탁으로 보답했다. 아울러 사회환원활동에 대한 사내외의 관심 증가에 따라 사회환원 활동의 범주도 크게 넓혔다.



이날 유니세프를 방문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모두투어는 해외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소외 받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의무가 있다. 결코 큰 액수는 아니지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력 있는 사회공헌활동들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더 큰 힘을 쓸 것이다.” 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모두투어는 국내와 해외를 아울러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기적이고 지속력 있는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마케팅지원실 내에 CSR팀을 두고 통합운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