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3년 경영계획 선포식 개최
2012-12-17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창의적인 사고와 지속적인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자!”라는 경영목표 공표
- 주요 5개 핵심 전략을 통해 패키지 112만명, 매출 1,560억, 영업이익 260억 목표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14일(금) 서울 남산에 위치한 서울유스호스텔에서 ‘2013 경영계획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경영계획 선포식에는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사장, 한옥민 부사장, 각 본부 본부장과 부서장 및 자회사 임원 등 90여명이 참석해 2013년도 목표와 주요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오늘 선포식은 회사의 미래에 대한 목표와 전략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자리로써 모두투어의 사훈인 ‘전진과 화합’을 되새겨 더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도록 하자.”라고 전했으며, 또한 “다양한 사업영역간의 협업과 시너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여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자.”라고 굳은 의지를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더불어, 2012년 한해 동안 세계 및 한국 경제 성장세 둔화, 소비 심리 위축 등 경영환경의 악조건 속에서도 송출인원 및 공헌이익이 목표대비 약 93%를 달성한 부분에 대하여 참석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013년 경영목표
주)모두투어네트워크는 “창의적인 사고와 지속적인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자!”라는 경영목표 아래 2013년 패키지 송출인원을 올해보다 20.3% 증가한 약 112만명, 매출액(회계기준)은 19.7% 증가한 약 1,560억, 영업이익은 30%가 증가한 260억원을 목표로 삼았다.
무리한 사업확장보다는 내부의 효율성과 역량을 극대화하여 내실을 탄탄히 다져나가며,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2013년 주요 전략
2013년 목표달성을 위해 ▶생산성 향상 ▶신명나는 일터 만들기 ▶분야별 전문가 양성 ▶거래처와의 상생문화 구축 ▶서비스 경쟁력 강화 등 5가지 핵심 전략을 밝혔다.
▶생산성 향상
모두투어는 체질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켜 2013년 경영목표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생산성향상을 위해 철저한 성과분석과 원가 및 재고 관리, 관리자들의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전문가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신명나는 일터 만들기
임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업무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회사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조직간의 상호소통을 활성화하여 부서 할거주의(割據主義)를 타파하고, 내부 조직문화를 재정립하여 더욱 더 탄탄한 조직으로 거듭 날 계획이다.
▶분야별 전문가 양성
14부분 65개 부서 임직원의 직무별, 직책별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에 필요한 교육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 할 계획이다. 또한 외부 위탁교육이 아닌 사내강사를 육성하여 조직문화와 직무환경에 맞는 교육을 진행해 향후 타사와 인적자원의 차별화를 이루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거래처와의 상생문화 구축
모두투어가 창립이래 국내 여행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건, 협력업체의 희생(犧牲)과 인종(忍從)이 있었기에 가능함을 인식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문화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뢰를 바탕으로 수평적이고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관련제도 개선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서비스 경쟁력 강화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 유연하게 적응하기 위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 할 계획이다.
소비자 중심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단순한 서비스 개선이 아닌 고객에게 여행을 통해 감동과 새로운 가치 부여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13년 경영계획 선포식은 홍기정 사장의 개회사를 필두로 한옥민 부사장의 전사 사업계획 발표와 각 본부별, 계열사(모두투어인터네셔널/모두투어H&D/투어테인먼트/크루즈인터내셔널/모두관광개발) 및 관계사(호텔엔에어)의 사업계획 발표 식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모두투어네트워크 우종웅 회장의 당부의 말을 끝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를 마무리 했다.
- 주요 5개 핵심 전략을 통해 패키지 112만명, 매출 1,560억, 영업이익 260억 목표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14일(금) 서울 남산에 위치한 서울유스호스텔에서 ‘2013 경영계획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경영계획 선포식에는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사장, 한옥민 부사장, 각 본부 본부장과 부서장 및 자회사 임원 등 90여명이 참석해 2013년도 목표와 주요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오늘 선포식은 회사의 미래에 대한 목표와 전략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자리로써 모두투어의 사훈인 ‘전진과 화합’을 되새겨 더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도록 하자.”라고 전했으며, 또한 “다양한 사업영역간의 협업과 시너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여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자.”라고 굳은 의지를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더불어, 2012년 한해 동안 세계 및 한국 경제 성장세 둔화, 소비 심리 위축 등 경영환경의 악조건 속에서도 송출인원 및 공헌이익이 목표대비 약 93%를 달성한 부분에 대하여 참석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013년 경영목표
주)모두투어네트워크는 “창의적인 사고와 지속적인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자!”라는 경영목표 아래 2013년 패키지 송출인원을 올해보다 20.3% 증가한 약 112만명, 매출액(회계기준)은 19.7% 증가한 약 1,560억, 영업이익은 30%가 증가한 260억원을 목표로 삼았다.
무리한 사업확장보다는 내부의 효율성과 역량을 극대화하여 내실을 탄탄히 다져나가며,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하는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2013년 주요 전략
2013년 목표달성을 위해 ▶생산성 향상 ▶신명나는 일터 만들기 ▶분야별 전문가 양성 ▶거래처와의 상생문화 구축 ▶서비스 경쟁력 강화 등 5가지 핵심 전략을 밝혔다.
▶생산성 향상
모두투어는 체질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켜 2013년 경영목표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생산성향상을 위해 철저한 성과분석과 원가 및 재고 관리, 관리자들의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전문가로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신명나는 일터 만들기
임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업무환경을 대폭 개선하고, 회사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조직간의 상호소통을 활성화하여 부서 할거주의(割據主義)를 타파하고, 내부 조직문화를 재정립하여 더욱 더 탄탄한 조직으로 거듭 날 계획이다.
▶분야별 전문가 양성
14부분 65개 부서 임직원의 직무별, 직책별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에 필요한 교육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 할 계획이다. 또한 외부 위탁교육이 아닌 사내강사를 육성하여 조직문화와 직무환경에 맞는 교육을 진행해 향후 타사와 인적자원의 차별화를 이루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거래처와의 상생문화 구축
모두투어가 창립이래 국내 여행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건, 협력업체의 희생(犧牲)과 인종(忍從)이 있었기에 가능함을 인식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문화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뢰를 바탕으로 수평적이고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관련제도 개선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서비스 경쟁력 강화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 유연하게 적응하기 위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 할 계획이다.
소비자 중심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단순한 서비스 개선이 아닌 고객에게 여행을 통해 감동과 새로운 가치 부여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13년 경영계획 선포식은 홍기정 사장의 개회사를 필두로 한옥민 부사장의 전사 사업계획 발표와 각 본부별, 계열사(모두투어인터네셔널/모두투어H&D/투어테인먼트/크루즈인터내셔널/모두관광개발) 및 관계사(호텔엔에어)의 사업계획 발표 식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모두투어네트워크 우종웅 회장의 당부의 말을 끝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