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사랑의 모자 뜨기’ 4년째 이어가
2012-12-26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지난 12월 20일(목), 직원들이 직접 뜬 모자와 목도리를 한국백혈병재단에 전달
-직접 뜬 100여개의 모자와 함께 기부금을 조성해 기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09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모자뜨기’ 재능기부 활동에 올해도 어김없이 참여하며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이어나갔다.
지난 3년간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털모자를 보냈으며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으로 국내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털모자와 목도리를 선물했다. 지난 21일 (목), 소정의 기부금과 함께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이 직접 완성된 모자와 목도리를 전달하고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총 100여개의 모자와 목도리가 모였으며 회사측에서는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소정의 기부금을 조성해 함께 전달했다. 이로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내 어린이 쉼터 100여명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기부금으로 작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모자뜨기’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의미가 크다. 기업차원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개개인의 ‘봉사정신’과 참여가 빛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두투어 만의 특색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이 이슈가 되면서 수많은 기업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일종의 의무감으로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며 "그런 관점에서, 직원들이 의식적으로 참여하고 회사가 함께 활동을 도우며 그것이 몇 해 째 이어온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다. 직원들이 좋은 일에 앞장서는데 회사가 어찌 지원을 아끼지 않을 수 있겠나”며 직원들을 더욱 격려했다.
-직접 뜬 100여개의 모자와 함께 기부금을 조성해 기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009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모자뜨기’ 재능기부 활동에 올해도 어김없이 참여하며 따뜻한 세상 만들기를 이어나갔다.
지난 3년간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털모자를 보냈으며 올해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으로 국내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털모자와 목도리를 선물했다. 지난 21일 (목), 소정의 기부금과 함께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이 직접 완성된 모자와 목도리를 전달하고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쏟을 것을 약속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총 100여개의 모자와 목도리가 모였으며 회사측에서는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소정의 기부금을 조성해 함께 전달했다. 이로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내 어린이 쉼터 100여명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기부금으로 작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모자뜨기’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의미가 크다. 기업차원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개개인의 ‘봉사정신’과 참여가 빛나는 활동이기 때문이다.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모두투어 만의 특색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이 이슈가 되면서 수많은 기업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일종의 의무감으로 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며 "그런 관점에서, 직원들이 의식적으로 참여하고 회사가 함께 활동을 도우며 그것이 몇 해 째 이어온다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다. 직원들이 좋은 일에 앞장서는데 회사가 어찌 지원을 아끼지 않을 수 있겠나”며 직원들을 더욱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