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와 함께 울릉도 ‘소통여행’
2013-03-27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와 함께 울릉도 ‘소통여행’


-지난 3월 17일 베스트파트너 임직원들과 함께 울릉도 2박 3일 여행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3월 17일부터 3일간 베스트파트너(이하 BP대리점)와 함께 울릉도로 ‘소통여행’을 떠났다.



이번 울릉도 여행은 지난 2월 ‘1박2일 거창 여행’에 이은 두 번째 소통여행으로, 한해 동안 모두투어 국내 여행상품 판매에 힘써준 우수 BP대리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베스트파트너는 모두투어와 계약을 맺고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대리점으로 중요한 협력관계에 놓여있다. 모두투어는 상생경영을 모토로 삼으며 베스트파트너와의 상생관계 유지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앞으로 더욱 발전적인 관계를 형성해 나가고자 이번 여행을 준비했다. 아울러 울릉도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여행 상품 판매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도 ‘소통여행’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2박 3일간 도동, 사동, 통구미, 남양, 사자바위, 나리분지 등을 둘러보는 울릉도 일주 육로 A코스와 저동, 촛대바위, 봉래폭포, 내수전 전망대 등을 둘러보는 육로 B코스를 모두 관광하고 마지막 날에는 독도까지 다녀온 후 일정을 마쳤다.



모두투어 대리점영업본부 최영진 부문장은 “모두투어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일하는 베스트파트너와의 상생 관계 유지를 위해 정기적인 소통여행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리딩 여행사로써 상생경영, 소통경영을 실천하고 여행업계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기업문화를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