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3월 여행객 동향 발표
2013-04-03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3월 여행객 동향 발표


-해외 여행객 총 67,400여명 달성, 전년대비 4.7% 증가


-파타야>큐슈>씨엠립>하롱베이>세부 순으로 인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3월 한 달간 67,400여명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4.5%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이 74.9%, 남태평양이 35.5%의 송객인원 증가를 달성하며 높은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남아가 8.9%, 유럽과 미주가 각각 8.6%와 7.6%의 증가를 보였다. 일본은 대지진 영향으로 인한 기저효과와 계속된 엔저현상의 영향으로 여전히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남태평양의 경우 최근 괌/사이판 지역의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송객증가를 가져왔다. 특히 전세기나 증편 등 항공 공급이 늘어난 점도 큰 영향을 미쳤으며, 모두투어는 이에 따라 여행객의 트렌드에 맞는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인기 도시별로 살펴보면 파타야(6.8%) > 큐슈(5.4%) > 씨엠립(5.2%) > 하롱베이(5.0%) > 세부(4.7%) 순으로 상위권은 동남아 지역이 대다수 차지했고 큐슈가 2월과 마찬가지로 2위를 유지하며 일본 여행의 강세를 보여준다. 괌과 사이판은 각각 전년대비 60%, 42% 증가하며 8위와 12위에 올랐다. 또한 장가계가 6위, 홍콩이 10위를 차지하며 중국 지역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자유여행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다양한 지역별 에어텔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 판매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작년 대비 에어텔 상품 판매는 23%가 증가했으며 괌>보라카이>세부>방콕 순이다.



한편, 현재까지 4월 예약은 전년대비 10%모객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