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봄 맞이 ‘푸른 산 사랑 운동’ 펼쳐
2013-04-18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봄 맞이 ‘푸른 산 사랑 운동’ 펼쳐
-지난 4월 13일(토) 임직원들의 참여로 ‘푸른 산 사랑 운동’ 펼치며 환경보호에 앞장 서
-관악산에 올라 묘목 심기,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 활동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봄을 맞이해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며 4월의 따뜻함을 만끽했다는 소식이다. 바로 지난 4월 13일(토) 모두투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이끌었던 ‘푸른 산 사랑 운동’이다. 관악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모두투어가 선언한 1사 1산 가꾸기 활동 중 하나로 우리 주변의 산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자연을 아끼며 사랑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50여명의 모두투어 임직원 및 가족들이 관악산에 모였다. 관악산을 함께 등반하며 임직원간에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미리 준비해 온 묘목을 심어 우리 자연에 푸른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아울러 주변 쓰레기 줍기 등 등산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병든 지구를 살리고 모두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 섰다. 임직원의 가족들까지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하면서 직원 스스로 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높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로 비춰진다. 아울러, 등반 후 모두투어가 준비한 도시락과 함께 자연 속 식사시간을 가지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남수현 차장은 “기업에서 솔선수범해 환경보호에 앞장 서니, 주변의 등산객들에게도 덩달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일종의 캠페인 효과를 누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하며 “오늘처럼 직원들이 함께 모여 좋은 일을 하며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다양한 분야에서 CSR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리딩 여행기업으로서 환경에 대한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 1사 1산 가꾸기를 선언하고 그 활동 중 하나로 펼쳐진 이번 푸른 산 사랑 운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4월 13일(토) 임직원들의 참여로 ‘푸른 산 사랑 운동’ 펼치며 환경보호에 앞장 서
-관악산에 올라 묘목 심기,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 활동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봄을 맞이해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며 4월의 따뜻함을 만끽했다는 소식이다. 바로 지난 4월 13일(토) 모두투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이끌었던 ‘푸른 산 사랑 운동’이다. 관악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모두투어가 선언한 1사 1산 가꾸기 활동 중 하나로 우리 주변의 산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자연을 아끼며 사랑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50여명의 모두투어 임직원 및 가족들이 관악산에 모였다. 관악산을 함께 등반하며 임직원간에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미리 준비해 온 묘목을 심어 우리 자연에 푸른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아울러 주변 쓰레기 줍기 등 등산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병든 지구를 살리고 모두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 섰다. 임직원의 가족들까지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하면서 직원 스스로 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높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로 비춰진다. 아울러, 등반 후 모두투어가 준비한 도시락과 함께 자연 속 식사시간을 가지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남수현 차장은 “기업에서 솔선수범해 환경보호에 앞장 서니, 주변의 등산객들에게도 덩달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일종의 캠페인 효과를 누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하며 “오늘처럼 직원들이 함께 모여 좋은 일을 하며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다양한 분야에서 CSR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리딩 여행기업으로서 환경에 대한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 1사 1산 가꾸기를 선언하고 그 활동 중 하나로 펼쳐진 이번 푸른 산 사랑 운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