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4월 여행객 동향 발표
2013-05-09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해외 여행객 총 68,500여명 달성, 전년대비 5.6% 증가
-장가계>파타야>큐슈>푸켓>세부 순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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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4월 한 달간 68,500여명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대비 5.6%상승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여전히 일본이 가장 높은 성장을 보여준다. 전년대비 송객인원이 76% 증가하면서 대지진 기저효과와 계속된 엔저현상의 영향을 톡톡히 보고 있다. 아울러 남태평양이 20.9%성장하며 괌/사이판 지역의 지속적인 시장확대를 실감케 한다. 지역별 비중으로 보면 동남아가 35.7%, 중국이 29.9%, 일본이 16.2%로 동남아가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던 겨울 시즌과 달리 중국의 비중이 많다. 보통 중국은 봄에 많은 관광객이 찾기 때문에 4월부터 성수기라고 볼 수 있다. AI에 대한 불안감이 다소 있긴 했으나 큰 영향 없이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인기 도시별로 살펴보면 장가계(6.5%) > 파타야(6.0%) > 큐슈(5.9%) > 푸켓(4.3%) > 세부(4.2%) 순으로 중국과 동남아, 일본이 고루 인기도시 순위에 올랐다. 홍콩과 북경도 각각 6,7위를 차지하며 봄 시즌 중국여행의 강세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아울러 작년 대비 에어텔 상품 판매는 17%가 증가했으며 괌>방콕>푸켓>오사카 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5월과 6월 예약은 전년대비 각각10%, 15% 모객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장가계>파타야>큐슈>푸켓>세부 순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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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4월 한 달간 68,500여명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대비 5.6%상승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여전히 일본이 가장 높은 성장을 보여준다. 전년대비 송객인원이 76% 증가하면서 대지진 기저효과와 계속된 엔저현상의 영향을 톡톡히 보고 있다. 아울러 남태평양이 20.9%성장하며 괌/사이판 지역의 지속적인 시장확대를 실감케 한다. 지역별 비중으로 보면 동남아가 35.7%, 중국이 29.9%, 일본이 16.2%로 동남아가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던 겨울 시즌과 달리 중국의 비중이 많다. 보통 중국은 봄에 많은 관광객이 찾기 때문에 4월부터 성수기라고 볼 수 있다. AI에 대한 불안감이 다소 있긴 했으나 큰 영향 없이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인기 도시별로 살펴보면 장가계(6.5%) > 파타야(6.0%) > 큐슈(5.9%) > 푸켓(4.3%) > 세부(4.2%) 순으로 중국과 동남아, 일본이 고루 인기도시 순위에 올랐다. 홍콩과 북경도 각각 6,7위를 차지하며 봄 시즌 중국여행의 강세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아울러 작년 대비 에어텔 상품 판매는 17%가 증가했으며 괌>방콕>푸켓>오사카 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5월과 6월 예약은 전년대비 각각10%, 15% 모객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