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가 함께한 어린이날 청계천 자선행사 성료!
2013-05-09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5월 4일(토) 어린이날 맞아 청계천 동아일보 앞 광장에서 다문화가정 나눔 행사
-한국 구세군과 함께 3년 째 참여, 기금 마련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경품 이벤트까지!

지난 주말 청계천 광장에 구세군이 나타났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어린이 날을 맞아 5월 4일(토) 하루 동안 가족단위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청계천 나들이객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한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해 모두투어와 한국구세군이 함께 진행한 나눔 활동이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됐으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 기금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어린이들의 인식 전환을 위해 모두투어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알렸고 기금 마련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어울림>이라는 컨셉에 맞게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민들은 구세군 자선 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한 후 쿠폰을 받아 부스 내에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바람개비 만들기 ▲희망도서관 ▲오색빛깔 페이스페인팅 ▲팔찌 만들기 등을 통해 어린이날의 추억과 기부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의 행운도 나눴다.
모두투어는 이날 모인 기금과 함께 모두투어에서 준비한 기부금을 직접 전달했으며 구세군에 전달된 기금은 모두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3회 째 행사에 함께 참여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해마다 국제 결혼이 늘어나면서 다문화 가정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피부색이나 생김새가 같고 다름은 친구가 되는데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는 인식을 가져야 할 때다.”며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국 구세군과 함께 3년 째 참여, 기금 마련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경품 이벤트까지!

지난 주말 청계천 광장에 구세군이 나타났다.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어린이 날을 맞아 5월 4일(토) 하루 동안 가족단위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청계천 나들이객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한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해 모두투어와 한국구세군이 함께 진행한 나눔 활동이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됐으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 기금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어린이들의 인식 전환을 위해 모두투어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알렸고 기금 마련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어울림>이라는 컨셉에 맞게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민들은 구세군 자선 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한 후 쿠폰을 받아 부스 내에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바람개비 만들기 ▲희망도서관 ▲오색빛깔 페이스페인팅 ▲팔찌 만들기 등을 통해 어린이날의 추억과 기부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의 행운도 나눴다.
모두투어는 이날 모인 기금과 함께 모두투어에서 준비한 기부금을 직접 전달했으며 구세군에 전달된 기금은 모두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3회 째 행사에 함께 참여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해마다 국제 결혼이 늘어나면서 다문화 가정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피부색이나 생김새가 같고 다름은 친구가 되는데 전혀 문제가 될 수 없다는 인식을 가져야 할 때다.”며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