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프랑스 관광청과 연합광고 실시
2013-05-29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프랑스 관광청과 연합광고 실시
- 프랑스 중부에서 느낄 수 있는 론 알프스(Rhone Alpes) 지역 광고 홍보
- 프랑스 중부의 론 알프스와 남부의 중세시대를 느낄 수 있는 『프랑스 모노 일주』 상품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14일 프랑스 관광청(프레드릭 퐁당)과 공동으로 프랑스 중부 론알프스(Rhone Alpes)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5월부터 2개월 동안 모두투어 본사 1층 여행센터와 지하철 2호선 역사에 연합광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연합광고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유럽팀 오성민 부장 및 프랑스 관광청 소장인 프레드릭 땅봉, 론 알프스 관광청 마크베셰 등 1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행사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모두투어와 프랑스 관광청이 진행하는 연합광고는 프랑스 중부에서 알프스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론 알프스를 집중 홍보한다..
론알프스 지역은 알프스의 순수하고도 웅장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고,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만년설로 덮힌 절경과 스위스와 프랑스를 연결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스키장이 있는 샤모니 몽블랑(Chamonix-Mont Blanc), 스위스 국경에 근접해 있어 작고 예쁜 집들이 어우러져 동화 속의 나라를 연상하게 만드는 안시(Annecy),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리옹(Lyon), 온천수와 생수로 유명해서 노년층에서 휴식 여행지로 굉장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비앙(Evian) 등 론 알프스를 대표하는 지역들을 볼 수 있다. 모두투어와 프랑스관광청은 이러한 론 알프스지역을 프랑스 최고의 여행지로 부각시킬 예정이다.
연합광고 기념식에 참석한 홍기정 사장은 “프랑스는 유럽국가 중 최고의 관광대국으로서 모두투어가 창립된 이래 언제나 중요한 관광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고 전하며, “2011년부터 프랑스관광청과 연합광고를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프랑스 관광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믿음과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모두투어는 론 알프스의 매력을 느끼고 프랑스 음식을 풍미할 수 있는 『프랑스 모노 일주 9일-미각투어』와 프랑스 와인을 음미할 수 있는『프랑스 모노 일주 9일-와인투어』로 나누어 출시했다. 5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AF(에어프랑스)항공을 이용하며,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파리와 론 알프스지역 외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비뇽, 프랑스 최대 항구도시인 마르세유, 중세 시대를 느낄 수 있는 까르까송, 장미의 도시라 불리는 툴루즈 등의 프랑스 중부와 남부 주요 관광지를 두루 볼 수 있으며, 가격은 439만원 이다.
자세한 사항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프랑스 중부에서 느낄 수 있는 론 알프스(Rhone Alpes) 지역 광고 홍보
- 프랑스 중부의 론 알프스와 남부의 중세시대를 느낄 수 있는 『프랑스 모노 일주』 상품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14일 프랑스 관광청(프레드릭 퐁당)과 공동으로 프랑스 중부 론알프스(Rhone Alpes)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5월부터 2개월 동안 모두투어 본사 1층 여행센터와 지하철 2호선 역사에 연합광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연합광고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유럽팀 오성민 부장 및 프랑스 관광청 소장인 프레드릭 땅봉, 론 알프스 관광청 마크베셰 등 1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행사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모두투어와 프랑스 관광청이 진행하는 연합광고는 프랑스 중부에서 알프스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론 알프스를 집중 홍보한다..
론알프스 지역은 알프스의 순수하고도 웅장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고,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만년설로 덮힌 절경과 스위스와 프랑스를 연결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스키장이 있는 샤모니 몽블랑(Chamonix-Mont Blanc), 스위스 국경에 근접해 있어 작고 예쁜 집들이 어우러져 동화 속의 나라를 연상하게 만드는 안시(Annecy), 2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리옹(Lyon), 온천수와 생수로 유명해서 노년층에서 휴식 여행지로 굉장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비앙(Evian) 등 론 알프스를 대표하는 지역들을 볼 수 있다. 모두투어와 프랑스관광청은 이러한 론 알프스지역을 프랑스 최고의 여행지로 부각시킬 예정이다.
연합광고 기념식에 참석한 홍기정 사장은 “프랑스는 유럽국가 중 최고의 관광대국으로서 모두투어가 창립된 이래 언제나 중요한 관광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고 전하며, “2011년부터 프랑스관광청과 연합광고를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프랑스 관광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믿음과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모두투어는 론 알프스의 매력을 느끼고 프랑스 음식을 풍미할 수 있는 『프랑스 모노 일주 9일-미각투어』와 프랑스 와인을 음미할 수 있는『프랑스 모노 일주 9일-와인투어』로 나누어 출시했다. 5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 AF(에어프랑스)항공을 이용하며,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파리와 론 알프스지역 외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비뇽, 프랑스 최대 항구도시인 마르세유, 중세 시대를 느낄 수 있는 까르까송, 장미의 도시라 불리는 툴루즈 등의 프랑스 중부와 남부 주요 관광지를 두루 볼 수 있으며, 가격은 439만원 이다.
자세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