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창립 5주년
2013-06-14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창립 5주년


-지난 11일(화) 프레지던트 호텔 18층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 가져


-전세기 진행과 크루즈 고객 유치로 전년대비 증가세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것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이 지난 6월 11일(화), 5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프레지던트호텔 18층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 대표와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 한옥민 부사장, 양병선 전무이사를 비롯해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의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축배의 잔을 들었다.



모두투어가 인바운드 사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2008년을 시작으로 1년도 채 되지 않은 2009년 2월, 중국 관광객 유치 실적 1위를 기록했으며 2012년에는 중국부문 1위에 전체부문 4위까지 올라서며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 KATA>



주요 사업영역은 세계 각국의 외래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패키지 투어다. 물론 FIT여행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MICE팀을 따로 두고 국제회의와 세미나, 포럼뿐만 아니라 기업연수나 수학여행 밑 한류투어, 메디컬투어 등의 인센티브 투어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중국 인바운드가 크게 성장하면서 모두투어인터내셔널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12년 중국사업부의 전년대비 성장율은 약 75%를 기록했으며, 올 초 북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1분기 동안 43%의 성장율을 보이며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현재 다량의 전세기 진행과 크루즈 고객 유치로 전년대비 증가세는 계속해서 유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사장은 “작년 한 해 외래관광객이 천만 명을 돌파 하는 등 최근 몇 년 동안 인바운드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줬다. 그 가운데 작년부터 올 초까지 여러 악재들이 겹치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하지만 북핵 위협요소가 완화되면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중국 인바운드 시장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가파른 성장세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중국과 일본, 대만 등에 집중됐던 수요를 앞으로 미주와 동남아지역으로 확대해 나가며 2015년 인바운드 외국인 유치 및 매출 1위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