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6월 여행객 동향 발표
2013-07-03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6월 여행객 동향 발표


-74600여명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 떠나, 이는 전년대비 13%증가한 수치


-세부(7.1%) > 파타야(5.7%) > 푸켓(5.4%) > 괌(4.6%) > 큐슈(4.0%) > 북경(3.8%) 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6월 한달 간 74,586명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며 겨울 이후 주춤했던 증가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해외 송객인원 증가에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일본지진 기저효과와 엔저에 따른 일본여행객 증가로 볼 수 있다. 일본지역은 3월 74.9% 증가, 4월 76%증가, 5월 83% 증가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특히 지난 6월은 101.3%가 증가해 두 배가 넘는 송객 숫자를 기록하고 했다. 이 같은 상승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7,8월 성수기에도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남아지역이 11.8%, 장거리 노선인 미주와 유럽도 각각 7.6%, 3.5% 증가해 전 지역이 고루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도시 별로 살펴보면 세부(7.1%) > 파타야(5.7%) > 푸켓(5.4%) > 괌(4.6%) > 큐슈(4.0%) > 북경(3.8%) 순으로 인기를 끌었다. 1위부터 3위까지 동남아 지역이 차지 해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로 보라카이, 장가계, 오사카, 홍콩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특히 가장 빠른 회복을 보여줬던 일본 인기 여행지인 큐슈 외에도 오사카가 217%, 도쿄가 135% 증가해 더욱 긍정적인 전망을 기대할 수 있다.



출발일 별로 살펴보면 6월 6일 현충일 주간에 가장 많은 여행객이 떠났다. 6월 한달 동안 하루 평균 2,500명이 해외여행을 떠난 것에 비해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시작인 5일과 6일은 각각 4,500명의 여행객이 해외로 떠났다. 이로써 현충일 연휴 특수를 톡톡히 노렸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