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7월 여행객 동향 발표
2013-08-07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7월 한 달간 85,300여명이 모두투어를 통해 해외여행 떠나, 전년 동월대비 9.7% 증가



-인기도시 순위는 파타야 > 세부 > 푸켓 > 보라카이 > 북경 > 괌 > 홍콩








지난 7월 한 달간 85,300여명이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약 7.5% 증가된 수치이다.




올해 2/4분기까지 송객인원은 전년대비 평균 약 9.7%의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지만, 3/4분기 첫 달인 7월의 증가율은 평균을 약간 하회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원인으로는 9월 중순부터 이어지는 장기간의 추석연휴가 원인으로 볼 수 있다.
8월5일 기준으로 9월달의 예약율은 전년대비 약 51.6%의 가파른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어, 여행업계의 하계성수기인 7월과 8월의 예약의 일부분이 9월로 이동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7월달 통계 중 특이한 것은 약 74.1% 증가한 일본지역의 가파른 상승이라 볼 수 있다.
일본의 주요 관광도시인 오사카(119.2%), 북해도(115.2%), 대마도(99%), 도쿄(87%) 순으로 전년동월대비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일본지진의 여파로 인한 기저효과, 엔화약세, 전세기를 통한 안정적인 항공좌석 공급 및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일본지역 여행객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도시는 파타야(8.9% -점유율) > 세부(8.1%) > 푸켓(7.2%) > 보라카이(5.6%) > 북경(3.9%) > 괌(3.8%) > 홍콩(3.5%) 순으로 인기를 끌었다. 상위권에는 동남아 휴양지가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 뒤로는 큐슈, 파리, 북해도 등 볼거리가 풍부한 지역이 차지했다.




출발일 별로 살펴보면 7월 초에는 하루 평균 2,000명 미만의 약세로 시작했지만, 11일 기점으로 약 2,500명으로 늘어났다. 본격적으로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20일 이후로는 일일 평균 3,400명이며, 28일에는 일일 최대 약 5,000여 명이 해외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