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올 추석에도‘안주고 안받기’캠페인 진행
2013-09-05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매년 명절마다 진행해온 캠페인으로 사내 명절 문화로 뿌리깊게 정착
- 도착하는 선물은 발신자 주소로 반송 및 향응 접대 요구 신고 시 즉각 조치할 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006년부터 진행해온‘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올 추석 연휴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것을 밝혔다.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을 지향한다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시행해 왔으며.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올해로 8년째 진행하는 만큼 직원들 사이에서도 하나의 명절 문화로 자리잡았고, 매해 명절 마다 자발적으로 실천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들간에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내용을 대리점과 협력회사까지 직접 배포하도록 지시한 상태다. 이를 통해 본사 및 전국 지점과 해외 지사에 있는 모든 직원들이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공지된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의 시작으로 추석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회사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못하게 된다. 그럼에도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캠페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모두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행업계 리딩기업으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기업경영철학인 상생을 해왔기에 가능 했습니다.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상하수직 관계가 아닌 상호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러한 노력 중 하나로 매 해마다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공식화해 실천해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초일류 여행기업 달성을 위해 협력회사와 함께 할 것이며, 투명한 윤리경영을 위한 명절 캠페인을 함께 준수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 도착하는 선물은 발신자 주소로 반송 및 향응 접대 요구 신고 시 즉각 조치할 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006년부터 진행해온‘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올 추석 연휴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것을 밝혔다.
투명한 윤리의식과 협력사 공존경영을 지향한다는 경영이념을 준수하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시행해 왔으며. 사회문화적으로도 의미 있는 캠페인인 만큼 사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올해로 8년째 진행하는 만큼 직원들 사이에서도 하나의 명절 문화로 자리잡았고, 매해 명절 마다 자발적으로 실천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들간에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고 관련 내용을 대리점과 협력회사까지 직접 배포하도록 지시한 상태다. 이를 통해 본사 및 전국 지점과 해외 지사에 있는 모든 직원들이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공지된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의 시작으로 추석 연휴를 전후해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 거래처 및 협력회사간에도 선물을 주고 받지 못하게 된다. 그럼에도 도착하는 선물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캠페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모두 발신자 주소로 돌려보내며, 선물이나 금품, 향응 접대 등의 부당한 요구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될 시에는 즉각 시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행업계 리딩기업으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기업경영철학인 상생을 해왔기에 가능 했습니다.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상하수직 관계가 아닌 상호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러한 노력 중 하나로 매 해마다 ‘안주고 안받기’캠페인을 공식화해 실천해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초일류 여행기업 달성을 위해 협력회사와 함께 할 것이며, 투명한 윤리경영을 위한 명절 캠페인을 함께 준수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