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3년 하반기 조직 개편 단행
2013-09-24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부 회장직 신설로 사장업무의 전문성 강화



- 항공사업부문과 마케팅부문의 본부 승격을 통한 기능 강화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23일 2013년 하반기 조직 개편 및 주요 인사이동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부 회장직이 신설됨에 따라 기존 사장 중심의 업무는 현업에 대한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항공&테마사업본부가 신설이 되는데, 기존 상품본부 소속이었던 항공기획부문이 항공시장에 대한 강력한 대응력을 구축하고, 개별여행사업부, 골프사업부, 국내사업부, 제주 상품팀을 주축으로 신설된 테마 상품 부서는 판매 효율성 증대와 대외 위신강화를 위해 항공&테마사업본부로 승격이 된다. 마케팅지원실의 역할 강화와 대외 위신강화를 위해 마케팅지원실은 부문에서 본부로 승격되었으며, 상품본부에 있던 공항서비스팀도 합류하면서 그 역할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인사명령을 받은 직원은 전무 손호권(49) 외 32명이다.




1. 항공&테마사업본부 신설
㈜호텔앤에어에서 대표이사로 근무했던 손호권 전무가 본부장을 맡는다. 상품본부소속의 항공기획부문(항공판매사업부, 항공영업기획부)이 상품본부에서 분리되고, 기존 상품팀에 있던 개별여행사업부, 골프사업부, 국내사업부와 제주 상품팀을 한데 묶어 항공&테마사업본부를 신설하였다. 역시 ㈜호텔앤에어에서 2년간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정의식 부장이 본사로 복귀하면서 부문장을 맡게 되었으며, 기존 발권업무는 물론 항공기획업무를 더욱 전문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상품부서들 중 테마상품부서들이 상품본부에서 분리되어 테마여행사업부문으로 해당 본부에 편입되었다. 기존 항공기획부문 부문장이었던 한채경 이사대우가 부문장을 맡는다. 현재 매출 비중은 적지만 미래여행시장의 주축이 될 테마상품을 전문적으로 육성 개발하여 시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 마케팅본부 승격
지난해 4월 마케팅 기능을 집중하기 위해 통합 신설되었던 마케팅지원실(부문)이 본부로 승격되며더욱더 그 역할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전상석 이사(45)가 그대로 본부장 직책을 수행하게 된다.
상품본부 소속이던 공항서비스팀이 마케팅본부로 편입되어 고객서비스를 한층 높일 준비를 하고 있다. 상품지원부와 영업지원부도 상품마케팅기획부와 영업마케팅기획부로 조직명칭을 변경하였으며 기존 현업 지원업무보다 마케팅 기획업무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3. 상품본부 패키지 강화
패키지 상품만 운영하여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게 된 상품본부는 Short-Destination(단거리상품) 과 Long- Destination(장거리상품)을 기준으로 두 개의 부문으로 운영된다. 상품1부문은 Short-Destination지역으로 동남아사업부 부서장이었던 조재광 부장이 맡게 되었으며, 상품2부문은 Long- Destination지역으로 강기태 부장이 맡는다. 또한, 조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동남아사업부는 동남아사업부 1부, 2부로 분리되고 상품지원부 부서장이였던 이철용차장이 1부 파트장으로 이동되었으며, 동남아사업부 파트장이였던 강민관차장이 2부를 새로이 맡게 되었다.




2013년 하반기 조직 개편은 10월 07일자로 정위치 근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