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태풍 피해복구와 소외이웃 돕기 성금 전달
2013-12-12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필리핀 재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회복을 위해 필리핀 대사관과 KATA에 구호성금 기탁



- 2003년부터 11년째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에 성금 전달







ᅀ좌측부터 한옥민 사장, 홍기정 부회장, Luis T. Cruz 주한 필리핀 대사, Maricon B. Ebron 필리핀 관광청 소장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11일 필리핀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회복을 기원해 주한필리핀 대사관과 한국여행협회(KATA)에 구호성금 기탁과 우리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유니세프(Unicef)에 성금을 전달했다.



필리핀 하이엔 태풍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재해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공감해 모두투어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모금활동과 모두투어 및 협력사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주한필리핀 대사관(대사 Luis T. Cruz)과 한국여행협회(회장 양무승) 주관으로 진행하는 필리핀 재해복구사업에 1,000,000 페소(한화 약 2,6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모두투어는 유니세프(대표 송상현)에‘사랑나눔기금’을 별도로 전달했다. 2004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유니세프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는 모두투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급여 우수리를 통해 약 1,500만원의 성금을 조성하여 기탁했다.



성금을 전달한 모두투어네트워크 한옥민 사장은“필리핀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 최고의 관광대국으로 모두투어가 창립된 이래 언제나 중요한 지역이다. 이번 필리핀에 닥친 자연재해에 대해 애석한 마음이며 빠른 시일 안에 회복되기를 바란다.”또한,“큰 액수는 아니지만 필리핀 재해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한편으로는 우리 주변에 소외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또 다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창립일마다 ‘희망새싹 여행체험비 지원’을 위해 ‘천원의 기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창립기념 상품 판매 시 모두투어 수익금 중 1,000원 씩을 적립해 희망새싹 아이들의 여행비용을 지원해왔다. 이 외에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보육원 봉사활동과 사랑의 연탄 나르기, 회사에서 진행하는 컴퓨터 무상 기증 활동 등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꾸준히 지속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