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식목일 맞아 ‘푸른 산 사랑운동’ 진행
2014-04-09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 속에 ‘푸른 산 사랑운동’ 펼쳐
- 도봉산에 올라 묘목 심기, 쓰레기 줍기 등으로 환경보호에 앞장 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작년에 이어 ‘푸른 산 사랑운동’을 펼쳤다. 모두투어는 녹색 환경기업으로서 환경보호와 봉사참여를 통한 긍정적 조직문화의 확대를 목적으로 ‘푸른 산 사랑운동’을 작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지난 5일(토) 식목일을 맞아 모두투어 임직원 및 가족 60여명은 토요일 이른 아침 도봉산입구에 집결하여 가벼운 몸풀기로 행사를 시작하였다. 나무심기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등산로를 걸으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답답한 회사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행사장소에 도착한 후에는 나무를 심는 요령과 주변 수목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들은 후 곳곳에 흩어져 미리 준비해 온 묘목을 심기 시작했다. 땅을 파고 물을 떠 나르는 가운데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모든 참가자가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특히 어린이들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과 웃음으로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
나무심기행사가 끝난 후 일행은 도봉산 마당바위까지 등산로를 따라 휴지 줍기를 하며 산에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후에 지속적으로 잘 가꾸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깊이 새겼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마케팅사업본부 전상석이사는 “모두투어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경보호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1사 1산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주변의 산과 자연을 아끼며 사랑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족들과도 함께 자연환경보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사랑의 연탄봉사, 남산원 봉사활동, 명동거리 정화청소 등 다양한 CSR활동을 진행하면서 기업의 이익뿐만이 아닌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류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도봉산에 올라 묘목 심기, 쓰레기 줍기 등으로 환경보호에 앞장 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작년에 이어 ‘푸른 산 사랑운동’을 펼쳤다. 모두투어는 녹색 환경기업으로서 환경보호와 봉사참여를 통한 긍정적 조직문화의 확대를 목적으로 ‘푸른 산 사랑운동’을 작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지난 5일(토) 식목일을 맞아 모두투어 임직원 및 가족 60여명은 토요일 이른 아침 도봉산입구에 집결하여 가벼운 몸풀기로 행사를 시작하였다. 나무심기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등산로를 걸으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답답한 회사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행사장소에 도착한 후에는 나무를 심는 요령과 주변 수목의 종류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들은 후 곳곳에 흩어져 미리 준비해 온 묘목을 심기 시작했다. 땅을 파고 물을 떠 나르는 가운데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모든 참가자가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특히 어린이들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과 웃음으로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
나무심기행사가 끝난 후 일행은 도봉산 마당바위까지 등산로를 따라 휴지 줍기를 하며 산에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후에 지속적으로 잘 가꾸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깊이 새겼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마케팅사업본부 전상석이사는 “모두투어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환경보호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1사 1산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주변의 산과 자연을 아끼며 사랑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족들과도 함께 자연환경보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사랑의 연탄봉사, 남산원 봉사활동, 명동거리 정화청소 등 다양한 CSR활동을 진행하면서 기업의 이익뿐만이 아닌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류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