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두산베어스와 공동 마케팅 실시!
2014-04-10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야구팬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프로모션 등 공동 마케팅 진행키로



-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 광고노출로 인한 브랜드 홍보효과 기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2014 프로야구 공동마케팅 협약식을 진행했다.



프로야구는 대표적인 프로스포츠로서 매년 꾸준한 관중수의 증가와 함께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였다. 프로야구는 채널의 특성상 광고를 보는 관중이 고정적이고, 관심 시 집중도가 높아 브랜드 재인율이 높다. 이에 모두투어는 브랜드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두산베어스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키로 합의하였으며 2014 프로야구 정규리그 두산베어스 홈 경기 시 다양한 옥외 현수막 광고와 전광판 광고가 게시된다.



아울러 5회말 경기 종료 후에는 두산 홈팬 관중을 대상으로 모두투어 여행상품권(100만원 상당)을 추첨하여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장 내외에 다양한 형태로 개별여행상품 및 여행박람회, 전세기 등 여행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두산-SK 경기 시작 전 펼쳐진 공동마케팅 협약식에는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과 두산베어스 김승영 사장이 참석하였으며, 이밖에 모두투어 임직원 및 계열사 직원 약 100여 명이 함께했다. 또한 협약식 후에는 열띤 응원을 펼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두산베어스와 공동마케팅을 주관하는 마케팅사업부 남수현 부서장은 "두산베어스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프로야구와 두산베어스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높은 브랜드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추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접점에서 고객과 만나고자 노력하겠다."고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