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매월 사내문화우수부서 포상제도 실시
2014-04-16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신 세대에 맞는 새로운 조직문화 만들기의 일환
- 건전한 회식, 연차휴가의 효과적인 사용, 자기계발 등을 평가
㈜모투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조직문화 강화를 위해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포상제도를 실시한다.
기존의 포상제도들을 보면 ‘성과’에 초점을 맞춰 조직별, 개인별로 포상이 이루어지거나 아이디어에 대한 포상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신입사원들의 유입이 지속되며 과거와는 달리 보다 자유분방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직원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조직문화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확산되고 있다.
모두투어의 ‘사내문화우수부서포상’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올바른 사내문화를 선도한 부서들의 노력을 격려함으로써 건전한 사내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신설되었다. 매월 사내우수부서로 선정된 부서는 소속부직원수에 따라 최소 50만원~최대 180만원을 지급받게 되는데 평가는 긍정지표와 부정지표로 나누어 이루어진다.
긍정지표로는 부서직원 평균 사회봉사활동 참여시간, 평균 교육참여 시간, 동호회활동 및 컨텐츠 제출과 같은 사내 참여활동과 인트라넷을 통해 자유로운 자신의 아이디어 및 지식 공유 활동횟수가 포함된다. 반면 부정지표로는 근태사항, 퇴사율(평균 퇴사율보다 높은 경우 후보자격 박탈), 연차휴가 사용률(평균연차 사용률보다 낮은 경우 후보자격 박탈)과 부서회식 운영실태를 계량화하여 평가한다.
한편, 새로운 포상제도의 도입과 함께 본부별로 시행되던 포상제도의 통합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포상제도를 기획한 인사총무팀은 “기존에는 본부별 재량에 따라 부서 평가와 포상이 시행 되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포상제도를 개선하게 되었다.”며 “전 직원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을 통해 동기부여 및 조직에 대하여 애사심이 증가되길 바라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통해 회사가 좀더 밝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새로운 제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 건전한 회식, 연차휴가의 효과적인 사용, 자기계발 등을 평가
㈜모투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조직문화 강화를 위해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포상제도를 실시한다.
기존의 포상제도들을 보면 ‘성과’에 초점을 맞춰 조직별, 개인별로 포상이 이루어지거나 아이디어에 대한 포상 형태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신입사원들의 유입이 지속되며 과거와는 달리 보다 자유분방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직원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조직문화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확산되고 있다.
모두투어의 ‘사내문화우수부서포상’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올바른 사내문화를 선도한 부서들의 노력을 격려함으로써 건전한 사내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신설되었다. 매월 사내우수부서로 선정된 부서는 소속부직원수에 따라 최소 50만원~최대 180만원을 지급받게 되는데 평가는 긍정지표와 부정지표로 나누어 이루어진다.
긍정지표로는 부서직원 평균 사회봉사활동 참여시간, 평균 교육참여 시간, 동호회활동 및 컨텐츠 제출과 같은 사내 참여활동과 인트라넷을 통해 자유로운 자신의 아이디어 및 지식 공유 활동횟수가 포함된다. 반면 부정지표로는 근태사항, 퇴사율(평균 퇴사율보다 높은 경우 후보자격 박탈), 연차휴가 사용률(평균연차 사용률보다 낮은 경우 후보자격 박탈)과 부서회식 운영실태를 계량화하여 평가한다.
한편, 새로운 포상제도의 도입과 함께 본부별로 시행되던 포상제도의 통합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포상제도를 기획한 인사총무팀은 “기존에는 본부별 재량에 따라 부서 평가와 포상이 시행 되었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포상제도를 개선하게 되었다.”며 “전 직원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을 통해 동기부여 및 조직에 대하여 애사심이 증가되길 바라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통해 회사가 좀더 밝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새로운 제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