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4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 교육실시
2014-04-28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90 : 1 경쟁률 뚫은 38명 최종합격자, 교육 후 21일부터 정위치 근무


- 실무에 필요한 실무중심교육과 모두투어 뱃지 수여식등으로 자긍심 키워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4월 14일부터 6일간 2014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교육을 실시하였다.



2014년 모두투어 상반기 공개채용에 합격한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모두투어의 비젼 및 핵심가치 등 회사의 기본 전략과 목표를 비롯, 실무지식의 습득과 이해를 통한 업무능력의 배양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되었다.



마케팅 본부 전상석이사의 환영의 말과 모두투어의 인재상으로 시작한 이번 교육은 둘째 날부터 집중적으로 직무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상품, 영업, 항공, 발권, 마케팅 등 여행업 세부 카테고리에 대해 각 분야에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팀장급 이상이 강사가 되어 진행되었다. 특히나 사내규정과 인사제도 교육에서 직무 분류체계, 평가제도, 보상설계 등의 인사관련 교육이 사회초년생들인 신입사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했던 인사총무팀 김세진 과장은 “모두투어가 요구하는 인재 모습을 조기에 전략화시켜 신입사원에게 새로운 경험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킴은 물론 조직에 빠르게 적응시키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이다” 라고 밝히며, “모두투어가 요구하는 글로벌 여행전문가로서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전사의 비전 공유와 역량강화에 역점을 둔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로 핵심인재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신입사원 교육을 마치고 경영기획팀에 배치된 김소민 사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여행업의 세부과정까지 알 수 있었다. 높은 경쟁률을 통과하고 입사한 만큼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3월 한달 동안 서류전형, 1차 팀장면접, 직무종합적성검사, 2차 임원면접 절차를 통해 상반기 채용을 실시하였고, 지난 4월 4일, 90:1의 치열한 경쟁을 뚫은 38명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 하였다. 이번 채용에는 자기소개서에 여행업 및 직무관련 문항을 새로 추가해, 기초직무능력과 인성 및 적성을 파악하는 등 직무종합적성검사를 통해 변별력을 키워 신입사원들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크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