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주도 로베로호텔 개관20주년 기념행사
2014-05-09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 20년 장기근속자를 비롯한 최우수사원 시상식 진행



- 사회적 애도 분위기 속 차분히 행사 열려







㈜모두투어네크워크(사장 한옥민)가 제주 로베로호텔의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9일 로베로호텔 대연회장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로베로호텔은 1994년에 개관한 1급 관광호텔로써 지난 2013년 5월 모두투어가 인수하여 자회사인 (주)모두관광개발을 통해 운영중이다. 최근 객실 8,9층 총 36개 객실을 리노베이션하였으며 별관 공사와 함께 홈페이지 개편, 시설안전검사 및 직원서비스 교육 등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새 단장을 마쳤다.



이날 기념식에는 모두투어의 우종웅회장, 모두투어리츠 김희철 부사장, 모두투어 인터내셔널 장유재 대표, 모두관광개발 양병선 대표를 비롯하여 도내 업계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인해 사회적 애도하는 분위기를 고려하여 전반적으로 차분히 행사를 이어갔다.



해당 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관리부 고석종 부장, 시설부 김현수 차장, 관리부 조인국 주임이 20년 장기근속상을 수상했으며, 식음료과 허욱주임과 조리과 강혜숙 사원, 객실과 김영순 사원이 각각 최우수사원과 우수사원 수상의 영예를 안아 그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표창수여식 후에는 모두관광개발 양병선 대표가 ㈜에스테크네 신용우 회장에게 공로패 및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모두관광개발의 양병선 대표는 “제주 로베로호텔은 모두투어의 첫 번째 호텔로 모두투어가족에게 큰 의미가 있다. 로베로호텔이 지금까지 발전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로베로호텔을 찾아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고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임직원들과 함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 없이 성장하여 고객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로베로호텔은 올해 20주년을 맞이하여 로베로호텔은 월드비전 아동 결연 후원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