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유니세프 사랑 나눔 기금 전달
2014-12-24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임직원 우수리 제도로 모인 기금과 추가기부금 전달
- 연말연시 다양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 이어가
<왼쪽부터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김경희 기획조정본부장>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2003년부터 ‘임직원 급여 우수리 제도’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기탁금을 조성하여 연말연시마다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 23일(화),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전 세계 어린이 보건과 영양, 교육 등 어린이 보호를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방문하여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해왔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인종, 종교, 국적, 성별과 관계없이 전세계 어려운 처지에 놓인 어린이를 돕고 있으며, 특히 한국이 1950년부터 43년 동안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던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국가로 변모한 지 20년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전 세계 구호 활동과 더불어 국내 아동권리 옹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니세프 성금기탁은 모두투어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윤리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5년째 이어온 공식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글로벌 여행기업인 모두투어는 소외당하는 어려운 계층의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힘든 환경 속에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이렇게 소정의 기부금으로 손길을 내밀고 있다.”며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없어 안타깝지만 이렇게 전 직원들의 매달 월급에서 모인 성금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사회환원 활동 범주를 지속해서 넓혀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사랑의 헌혈, 연탄봉사, 나눔 여행 기부, 사랑의 모자 뜨기 등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며 꾸준한 나눔 활동소식을 전해오고 있다.
- 연말연시 다양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 이어가
<왼쪽부터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김경희 기획조정본부장>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2003년부터 ‘임직원 급여 우수리 제도’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기탁금을 조성하여 연말연시마다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 23일(화),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전 세계 어린이 보건과 영양, 교육 등 어린이 보호를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방문하여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또 한 번 따뜻한 소식을 전해왔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인종, 종교, 국적, 성별과 관계없이 전세계 어려운 처지에 놓인 어린이를 돕고 있으며, 특히 한국이 1950년부터 43년 동안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던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국가로 변모한 지 20년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전 세계 구호 활동과 더불어 국내 아동권리 옹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니세프 성금기탁은 모두투어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윤리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5년째 이어온 공식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글로벌 여행기업인 모두투어는 소외당하는 어려운 계층의 모든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힘든 환경 속에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이렇게 소정의 기부금으로 손길을 내밀고 있다.”며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없어 안타깝지만 이렇게 전 직원들의 매달 월급에서 모인 성금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사회환원 활동 범주를 지속해서 넓혀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사랑의 헌혈, 연탄봉사, 나눔 여행 기부, 사랑의 모자 뜨기 등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며 꾸준한 나눔 활동소식을 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