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하는 골프사은행사
2015-01-21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미야자키현 제이스 C.C의 매력적인 코스에서 라운딩



- 2일 차 저녁식사 시 미야자키 민속공연 진행







<사진 제공: 리치난리조트>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창립 26년을 맞아 3월 13일, ‘미야자키 제이스니치난’에서의 골프사은행사 상품을 준비했다.



미야자키의 겨울은 마른 서풍이 탁월해 쾌청한 날이 많아 골프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고, 제이스니치난 C.C는 18홀 18색의 매력적인 코스를 갖춰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천혜의 비경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제이스니치난 C.C는 연중 초록의 페어웨이에서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고, 라운딩 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과 주변에 관광코스가 있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니치난리조트는 모든 객실에서 미야자키의 웅장한 자연과 아름다운 골프코스를 직접 보며,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객실구조에서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모두투어가 준비한 해당 상품은 3월 13일 금요일 오전에 출발하는 2박 3일일정으로 하루만 연차를 소진하면 다녀올 수 있고, 아시아나 항공 국적기를 이용해 더욱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



아울러 2만 원 상당의 골프 항공커버를 1인당 1개씩 무료로 증정하며 2일 차 저녁에는 나치난시에서 준비한 전통 민속공연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편, 제이스니치난 골프투어고객은 리조트의 온천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라운딩 후 온천욕으로 피로회복을 달래며 여유를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