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Hotel Staz 명동 2호점’ 그랜드 오픈!
2015-01-22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모두스테이 맹찬호대표, 10년내 100개 호텔 오픈 계획 발표
- 모두투어의 본격적인 호텔사업 속도 낼 듯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22일(목), ‘Hotel Staz 명동 2호점’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지난 해 6월 (구)써튼호텔 명동을 인수하여 명동 1호점을 운영중인 모두투어는 약 10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1호점과 마찬가지로 2호점은 모두투어그룹의 계열사인 (주)모두투어리츠가 투자하였고 (주)모두스테이가 위탁운영을 하게 된다.
중국, 일본등 외국인 관광 중심지인 명동에서 불과 5분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Hotel Staz 명동 2호점’은 지하2층, 지상13층 건물에 174개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즈니스호텔 사업 특성상 부대시설은 커피숍과 래스토랑 등으로 최소화하고 객실위주의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주차장건물의 낮은 층고라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증축된 3개층에 대해 평균이상의 층고를 적용하였으며 이를 활용하여 복층 구조의 트리플룸을 선보임으로써 가족단위나 소그룹 투숙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항공사, 관광청, 여행사, 협회 등 관련 업계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하여 ‘HOTEL STAZ 명동2’의 개관을 축하했다.
(주)모두스테이의 맹찬호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호텔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는 큰 꿈으로 시작된 만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다가가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호텔로 도약하겠다’ 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은 축사에서 ‘전통과 신뢰의 기업 모두투어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는데 감사하고 토종브랜드로서 세계를 향해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STAZ HOTEL’은 ‘Story of (tour) A to Z’ 즉, 여행이 만드는 모든 스토리가 담긴 호텔이라는 뜻으로 편리한 위치, 합리적인 가격,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여행에 좋은 추억을 더 해 주는 호텔이 되겠다는 의미로 모두투어그룹의 글로벌 호텔브랜드로 성장할 전망이다.
- 모두투어의 본격적인 호텔사업 속도 낼 듯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22일(목), ‘Hotel Staz 명동 2호점’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지난 해 6월 (구)써튼호텔 명동을 인수하여 명동 1호점을 운영중인 모두투어는 약 10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1호점과 마찬가지로 2호점은 모두투어그룹의 계열사인 (주)모두투어리츠가 투자하였고 (주)모두스테이가 위탁운영을 하게 된다.
중국, 일본등 외국인 관광 중심지인 명동에서 불과 5분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Hotel Staz 명동 2호점’은 지하2층, 지상13층 건물에 174개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즈니스호텔 사업 특성상 부대시설은 커피숍과 래스토랑 등으로 최소화하고 객실위주의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주차장건물의 낮은 층고라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증축된 3개층에 대해 평균이상의 층고를 적용하였으며 이를 활용하여 복층 구조의 트리플룸을 선보임으로써 가족단위나 소그룹 투숙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항공사, 관광청, 여행사, 협회 등 관련 업계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하여 ‘HOTEL STAZ 명동2’의 개관을 축하했다.
(주)모두스테이의 맹찬호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호텔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는 큰 꿈으로 시작된 만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다가가 경쟁력 있는 글로벌 브랜드호텔로 도약하겠다’ 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은 축사에서 ‘전통과 신뢰의 기업 모두투어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는데 감사하고 토종브랜드로서 세계를 향해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STAZ HOTEL’은 ‘Story of (tour) A to Z’ 즉, 여행이 만드는 모든 스토리가 담긴 호텔이라는 뜻으로 편리한 위치, 합리적인 가격,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여행에 좋은 추억을 더 해 주는 호텔이 되겠다는 의미로 모두투어그룹의 글로벌 호텔브랜드로 성장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