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월, 창사이래 월간 최대 해외여행객 송출
2015-02-02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13만 3,700명 달성, 셜 연휴 2월 불구 전년대비 31% 고성장


- 50% 넘는 설연휴 성장세로 2월에도 고성장 이어질 듯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2015년의 시작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모두투어는 1월 한 달간 13만 3,700명의 해외패키지 송객실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31.1% 라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송객은 국내여행과 항공권을 제외한 실적으로 전년과는 다르게 설 연휴가 2월임에 불구하고 30% 넘는 고성장을 기록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현재 50%가 넘는 모객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설연휴를 바탕으로 2월에도 고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일본은 어김없이 80% 넘는 고성장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경쟁력 있는 판매가와 항공료 등의 가격경쟁력을 갖춘 괌과 사이판의 남태평양지역이 2개월 연속 성장을 이어갔다. 태풍으로 인해 저조했던 작년의 성적을 만회하기라도 하듯 필리핀이 전년대비 50% 넘는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태국 또한 20% 넘는 성장을 기록해 동남아의 월간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유럽이 25% 넘는 성장을 기록할 정도로 1월 전 지역이 고른 성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