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울산 북구청과 ‘쇠부리 축제’ 업무 협약식 체결
2015-02-11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모두투어 상품 개발력과 지역축제 결합시켜 국내 대표 축제로 계승 발전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11일(수), 울산광역시 북구청과 지역 대표축제인 울산 쇠부리 축제 활성화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모두투어 최재용 울산지점장과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모두투어는 울산 북구청과 쇠부리축제 관련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홍보해 쇠부리 축제를 지역축제에서 벗어나 국가 대표 산업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울산만의 대표 지역 축제인 쇠부리축제는 현재 국내 대표 산업도시로 발전한 울산에서 선조들이 만들어낸 유구한 철기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의 산업과 문화를 공존하여 발전시키자는 산업문화축제이다. 축제의 행사로는 ‘고대 야철로, 전통 가마솥 재현’, ‘전통 대장간 체험’ 등의 쇠부리 행사와 창작마당극, 인형극을 비롯한 음악 콘서트등의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 글그림 잔치’ 와 ‘청소년 백일장’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울산시의 대표 지역 축제이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울산쇠부리축제는 5월15일부터 17일까지 달천철장 유적지와 북구청 광장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11일(수), 울산광역시 북구청과 지역 대표축제인 울산 쇠부리 축제 활성화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모두투어 최재용 울산지점장과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모두투어는 울산 북구청과 쇠부리축제 관련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홍보해 쇠부리 축제를 지역축제에서 벗어나 국가 대표 산업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울산만의 대표 지역 축제인 쇠부리축제는 현재 국내 대표 산업도시로 발전한 울산에서 선조들이 만들어낸 유구한 철기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의 산업과 문화를 공존하여 발전시키자는 산업문화축제이다. 축제의 행사로는 ‘고대 야철로, 전통 가마솥 재현’, ‘전통 대장간 체험’ 등의 쇠부리 행사와 창작마당극, 인형극을 비롯한 음악 콘서트등의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 글그림 잔치’ 와 ‘청소년 백일장’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울산시의 대표 지역 축제이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울산쇠부리축제는 5월15일부터 17일까지 달천철장 유적지와 북구청 광장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