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식목일 맞아 ‘푸른세상 만들기’ 진행
2015-04-08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4일, 부천시 진달래 동산에서 약 7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
- 진달래 150주 식재를 통한 푸른세상 만들기 운동 펼쳐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4일, 진달래 묘목심기를 통해 ‘푸른세상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매년 4월마다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묘목 식재 및 환경정화를 통해 ‘푸른세상 만들기’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모두투어 수도권대리점영업부문장 최영진 이사를 비롯한 70여 명의 직원과 가족이 이른 아침부터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진달래 동산에 모였다. 이날 행사는 부천시 녹지과 산림팀에서 주최하는 ‘2015 새봄맞이 내 나무심기’ 참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대기오염을 줄이고 푸른 산림조성을 위해 진달래 150주를 심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마케팅사업부 남수현 부서장은 “모두투어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과 책임을 느낀다.”며 “임직원과 가족이 자연과 함께하며 환경보호의식이 강화되고 친환경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진달래 150주 식재를 통한 푸른세상 만들기 운동 펼쳐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4일, 진달래 묘목심기를 통해 ‘푸른세상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매년 4월마다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묘목 식재 및 환경정화를 통해 ‘푸른세상 만들기’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모두투어 수도권대리점영업부문장 최영진 이사를 비롯한 70여 명의 직원과 가족이 이른 아침부터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진달래 동산에 모였다. 이날 행사는 부천시 녹지과 산림팀에서 주최하는 ‘2015 새봄맞이 내 나무심기’ 참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대기오염을 줄이고 푸른 산림조성을 위해 진달래 150주를 심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마케팅사업부 남수현 부서장은 “모두투어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과 책임을 느낀다.”며 “임직원과 가족이 자연과 함께하며 환경보호의식이 강화되고 친환경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회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