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만의 단독 미동부/캐나다 10일 일주
2015-05-04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뉴욕 맨하튼 첼시에 위치한 호텔과 나이아가라 특급호텔 폭포뷰에서 숙박



- 미동부와 캐나다 핵심지역을 한번의 여행으로 완성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인 퀘벡, 천둥의 소리•자연의 위대함이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 세계 최고의 도시 뉴욕, 세계교육의 중심지 보스턴 등 미동부와 캐나다의 핵심지역을 단 한번의 여행으로 완성시켜보자!



해당 지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만의 책임 있는 단독 행사진행으로 구성된 편안한 일정의 미동부/캐나다 동부 완전일주 10일 상품을 추천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혹은 록펠러 센터 전망대에서 뉴욕의 시내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뉴욕뿐 아니라 미국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하고 워싱턴DC에서는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 다양한 명소를 관광하게 된다.



모두투어는 업계 최초 나이아가라 특급호텔 메리어트 폭포뷰에서 연 2박으로 좀 더 여유롭게 관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퀘벡시티에서 북동쪽으로 약 16km 떨어져있는 오를레앙섬을 단독으로 관광하고 이 섬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아 인공미가 섞이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수백 년 된 옛 프랑스식 농가와 교회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프랑스 특유의 문화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여 약 11,000의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고 5월까지 상품에 한해서는 여행 중 생일인 고객에게 와인을 제공한다. 상품가격은 345만 원대부터이다.



상품URL: http://www.modetour.com/package/Item.aspx?MLoc=01&startLocation=&idx=376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