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힘내요 네팔! 지진피해 복구 성금 전달
2015-05-14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한옥민 사장, 네팔 대사관 찾아 기금 전달
- 일회성 기부 아닌 임직원 모두 동참하는 사회공헌활동 펼칠 계획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과 주한 네팔 대사관 라마(Kaman singh Lama)대사]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13일, 지진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지역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성금을 주한 네팔 대사관에 전달했다. 네팔 대사관을 직접 찾아 기금을 전달한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작은 기금이지만 이번 피해로 큰 아픔과 시련을 겪고 있는 네팔 주민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곳에 쓰이길 바란다.” 며 네팔의 빠른 복구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해외 재해로 인한 성금 전달은 2013년 12월 필리핀 태풍 피해에 이은 두 번째로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이고 임직원 모두가 동참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유니세프와 협약을 맺고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 제도를 통해 매월 임직원 급여의 일부분을 기금으로 구성하는 한편 모두투어 여행고객 한 명당 천원씩 기부하는 ‘천원의 행복’ 이벤트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 일회성 기부 아닌 임직원 모두 동참하는 사회공헌활동 펼칠 계획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과 주한 네팔 대사관 라마(Kaman singh Lama)대사]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13일, 지진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지역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성금을 주한 네팔 대사관에 전달했다. 네팔 대사관을 직접 찾아 기금을 전달한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작은 기금이지만 이번 피해로 큰 아픔과 시련을 겪고 있는 네팔 주민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곳에 쓰이길 바란다.” 며 네팔의 빠른 복구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해외 재해로 인한 성금 전달은 2013년 12월 필리핀 태풍 피해에 이은 두 번째로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이고 임직원 모두가 동참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유니세프와 협약을 맺고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 제도를 통해 매월 임직원 급여의 일부분을 기금으로 구성하는 한편 모두투어 여행고객 한 명당 천원씩 기부하는 ‘천원의 행복’ 이벤트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부와 나눔 활동으로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