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 휩쓸며 실력입증
2015-06-03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총 금상 28개, 은상 28개, 동상 12개, 특별상 등 참가자 전원수상



- 현장실무능력 중심의 교육 커리큘럼 큰 도움, 취업에도 영향 확대







서울호텔관광직업전문학교(학장 이형근, 이하 서호관) 학생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축제인 ‘2015년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 모여 진행된 ‘2015년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호텔제과제빵전공은 금상 13개, 은상 8개, 동상 2개, 국회의원상 2개, 기관장상 2개 등을 수상했고, 호텔조리전공은 라이브 부분 금상 15개 은상 20개 동상 10개, 삼삼한 한상차림 부분에서는 장려상을 받았다. 특히 나경원 국회의원(국회 외교통일위원장) 특별상도 수상하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서호관의 위상을 드높였다.



서호관 학생들은 주말까지 학교에 나와 교수님들과 함께 체계적으로 대회를 준비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호텔조리전공 나정숙 학과장은“실습을 강조한 실무집중교육과 현장중심의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기본기를 강화하고 창의성도 겸비하게 하여 학생들이 큰 대회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것 같다."며 "반복적인 실기 위주 수업만이 실력을 월등히 향상시킨다."고 밝혔다. 이러한 교육철학이 대회 수상률을 높이고 취업을 강화하여 서호관 졸업생들은 조선호텔, 워커힐, 그랜드힐튼 호텔 등 유명 호텔 취업에 성공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대외적 경험으로 자신감을 얻고 현장 실무 능력을 극대화하여 경쟁력 있는 인재로 거듭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상을 받은 호텔제과제빵전공 박지현 학생은 “대회 현장에서 떨렸지만, 실전 연습을 통해 현장감을 익히고 실력을 키울 수 있어서 취업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여행대표기업인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운영하는 서호관은 2016년도 신입생 및 2015년도 가을학기 신, 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모집전공은 호텔조리전공, 호텔제과제빵전공, 관광경영전공, 관광식음료전공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hvc.sc.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