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6월에도 성장 확인
2015-07-01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비수기, 메르스 악재에도 8만 9,000명 해외여행객 송출


- 메가세일등 공격적 마케팅 주요, 성장 견인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연휴가 없었던 6월에도 8만 9,000명의 해외패키지 송객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9.4% 성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비수기라는 계절적 요인과 5월말에 터진 여행업계 초대형 악재,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대대적인 메가세일등 공격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 등으로 악재를 극복해 낸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메르스 여파로 잠시 주춤한 중국과 미주 지역이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을 뿐 엔저의 환율효과와 개별여행의 급속한 성장으로 두 배 이상 성장을 기록한 일본을 비롯해 유럽, 동남아, 남태평양 또한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보이며 견실한 실적을 이어갔다.


2015년 시작과 함께 창사이래 최대 모객 행진을 기록중인 모두투어는 비수기로 여겨지는 2분기에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하면서 여행업계 최대 성수기인 3분기 전망도 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