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3분기 기분 좋은 출발~
2015-08-03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11만 5,000명 해외여행객 송출, 7월 역대 최대송객


- 7~8월 최대 성수기, 9월 추석까지, 3분기 실적 청신호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여행업계 최대성수기인 3분기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모두투어는 7월 11만 5,000명의 해외패키지 송객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8%의 고성장을 기록해 7월 송출 규모로는 역대 최대이자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라는 대형악재로 불안과 염려로 출발했던 7월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록하면서 3분기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전망과 함께 메르스 불안이 줄어들면서 7월 중순 이후 예약이 급속히 증가한 것이 호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중국과 미주지역이 다소 주춤했을 뿐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을 비롯해 유럽, 동남아, 남태평양지역이 꾸준한 성장을 이어갔다.



움츠려 있던 여행심리가 급속히 회복되면서 8월에도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인 가운데 여행업계 최대성수기인 3분기에도 모두투어가 또 한번의 깜짝 실적을 발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