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신입사원과 임원이 함께하는 ‘화합의 제주도’
2015-09-01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2015 상반기 신입사원과 임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 회사 문화 습득 및 애사심 증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28일(금)부터 1박 2일동안 2015년 상반기 입사자와 임원이 함께하는‘화합의 제주도 1박 2일’행사를 진행했다.
신입사원의 애사심 고취와 조직적응력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딱딱한 일정의 워크샵이 아닌 제주도 자연환경과 관광지를 둘러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첫째 날에는 용눈이 오름 트레킹, 조랑말 박물관투어 및 승마체험 등 야외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구성원 간의 관계를 돈독히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각각 지난 4개월간의 회사생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고, 조별로 미션을 진행한 후 우수한 팀에는 별도의 시상도 이루어졌다. 또한, 제주대학교 박시사 교수를 초빙하여‘글로벌 시대의 모두인(여행인)’이란 주제로 자긍심과 애사심을 증진시키고 모두투어 비전에 부합하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튿날 바다 올레길 체험 및 주상절리 관광 등 간단한 일정을 끝으로 1박2일 간의 행사는 끝났지만 모두 긴 여운을 간직한 채 각자의 자리로 향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1박 2일동안 임원과 편안한 자리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모두투어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했다.
한편 신입사원들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온 모두투어 양병선 부사장은“우선 모두투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간 소통하고 협력을 다질 수 있는 시간으로 남길 바란다.”며“지속해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조직 적응 및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 교육 등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회사 문화 습득 및 애사심 증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28일(금)부터 1박 2일동안 2015년 상반기 입사자와 임원이 함께하는‘화합의 제주도 1박 2일’행사를 진행했다.
신입사원의 애사심 고취와 조직적응력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딱딱한 일정의 워크샵이 아닌 제주도 자연환경과 관광지를 둘러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첫째 날에는 용눈이 오름 트레킹, 조랑말 박물관투어 및 승마체험 등 야외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구성원 간의 관계를 돈독히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각각 지난 4개월간의 회사생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고, 조별로 미션을 진행한 후 우수한 팀에는 별도의 시상도 이루어졌다. 또한, 제주대학교 박시사 교수를 초빙하여‘글로벌 시대의 모두인(여행인)’이란 주제로 자긍심과 애사심을 증진시키고 모두투어 비전에 부합하는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튿날 바다 올레길 체험 및 주상절리 관광 등 간단한 일정을 끝으로 1박2일 간의 행사는 끝났지만 모두 긴 여운을 간직한 채 각자의 자리로 향했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1박 2일동안 임원과 편안한 자리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모두투어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했다.
한편 신입사원들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온 모두투어 양병선 부사장은“우선 모두투어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간 소통하고 협력을 다질 수 있는 시간으로 남길 바란다.”며“지속해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조직 적응 및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 교육 등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