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귀주성-귀양’에서 대자연을 만나다!
2015-09-03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9월 1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12회 아시아나항공 전세기 운항
- 전세기 취향 기념 다양한 특전 제공
중국 서남부에 위치한 귀주성은 지형이 험준해 왕래가 적어 숨겨진 비경을 자랑한다. 귀주성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9~10월에 평균 20도를 웃돌아 여행하기 최적기이다. 다채로운 대자연의 풍경을 가지고 중국의 숨겨진 마지막 원석이라 불리지만 지금까지 직항이 없어 중경을 통해 버스로 편도 7시간을 이동해야만 했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오는 1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직항 전세기를 취항해 보다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했다.
4시간이라는 짧은 비행으로 귀주성-귀양의 장대한 비경을 마주할 수 있어 색다른 여행지를 꿈꾸는 여행객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수요일 출발은 3박5일, 토요일 출발은 4박6일 일정으로 주 2회 운항하며 직항 취항기념으로 마오쩌둥(毛澤東)이 즐겨 마신 귀주성의 명주 마오타이주를 테이블당 1병씩 제공한다. 또한, 50일전 예약 후 신청금 입금 시 1인당 4만원 할인, 40일전 3만원 할인, 30일전 2만원을 할인해주는 조기예약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생의 쉼표가 필요한 시점, 힐링을 원한다면 귀주에서 아시아 최대 폭포인 ‘황과수 폭포’, 만 개의 봉우리가 이룬 신비한 ‘만봉림’, 신비로운 수중 동굴 탐험 ’용궁 뱃놀이’, 소수민족이 전통문화를 간직하며 사는 ‘묘족 마을’ 등을 둘러보며 대자연에 마음을 위로받아보자.
한편, 모두투어는 귀주성만 완벽일주 할 수 있는 상품을 일반~고품격 상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여강 혹은 계림까지 다녀올 수 있는 연계상품도 있다.
- 전세기 취향 기념 다양한 특전 제공
중국 서남부에 위치한 귀주성은 지형이 험준해 왕래가 적어 숨겨진 비경을 자랑한다. 귀주성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9~10월에 평균 20도를 웃돌아 여행하기 최적기이다. 다채로운 대자연의 풍경을 가지고 중국의 숨겨진 마지막 원석이라 불리지만 지금까지 직항이 없어 중경을 통해 버스로 편도 7시간을 이동해야만 했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는 오는 1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직항 전세기를 취항해 보다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했다.
4시간이라는 짧은 비행으로 귀주성-귀양의 장대한 비경을 마주할 수 있어 색다른 여행지를 꿈꾸는 여행객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수요일 출발은 3박5일, 토요일 출발은 4박6일 일정으로 주 2회 운항하며 직항 취항기념으로 마오쩌둥(毛澤東)이 즐겨 마신 귀주성의 명주 마오타이주를 테이블당 1병씩 제공한다. 또한, 50일전 예약 후 신청금 입금 시 1인당 4만원 할인, 40일전 3만원 할인, 30일전 2만원을 할인해주는 조기예약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생의 쉼표가 필요한 시점, 힐링을 원한다면 귀주에서 아시아 최대 폭포인 ‘황과수 폭포’, 만 개의 봉우리가 이룬 신비한 ‘만봉림’, 신비로운 수중 동굴 탐험 ’용궁 뱃놀이’, 소수민족이 전통문화를 간직하며 사는 ‘묘족 마을’ 등을 둘러보며 대자연에 마음을 위로받아보자.
한편, 모두투어는 귀주성만 완벽일주 할 수 있는 상품을 일반~고품격 상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여강 혹은 계림까지 다녀올 수 있는 연계상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