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5 지속가능성대회(KSI) 4년 연속 1위 선정
2015-09-16 - 경영기획부 홍보파트
- 15일(화),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시상식 진행



- 여행업계부문 4년 연속 단독 1위 기업 선정







[왼쪽부터 모두투어 IT/마케팅 본부장 이승 이사, 한국표준협회 백수현 회장]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9월 15일(화), 임페리얼팰리스호텔 Selena Hall에서 진행된 ‘201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어 여행업계부문 최초 및 최다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속가능성지수(Korean Sustainability Index)는 한국표준협회(KSA)주관으로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하여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수로, 수상 기업(관)의 우수사례를 국내·외에 전파하고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확산하기 위함이다.



올해는 총 46개 업종 172개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인(이해관계자)과 전문가집단이 4단계에 걸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준에 대한 지속가능성 지수를 평가하였으며, 모두투어는 58.6점으로 여행업종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모두투어 이승 IT/마케팅 본부장은 “여행업계 리딩기업인 모두투어는 동반성장과 윤리경영이란 경영철학 아래 사회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부직원과 고객 및 모든 이해관계자가 인정하는 글로벌 관광레저 기업인 모두투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속가능성지수(KSI)는 소비자뿐 아니라 조직과 관련된 경제, 사회, 환경 등의 분야별 전문가와 소비자, 기업, 지역사회 등의 조직과 관련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사되어 대외 공신력과 신뢰성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