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0월 12만 6천명 해외여행 송객
2015-11-03 - 홍보부
- 전년대비 42.4% 고성장, 월별 최대 기록


- 162% 성장한 일본 비롯, 유럽, 동남아, 중국 등 고른 성장 이어져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4분기에 시작인 10월에도 40%가 넘는 고성장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모두투어는 10월 12만 6,000명의 해외패키지 송객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4%의 성장을 기록해 10월 기준, 최대송객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여름 성수기와 추석연휴 이후 여행수요가 주춤할 것이란 예상을 깨고 높은 성장을 기록해 4분기 전망도 밝게 했다.


식지 않는 일본의 인기가 전체 해외여행시장을 견인한 가운데 소폭 감소한 미주를 제외한 동남아, 중국, 유럽 등이 20% 내외의 견조한 실적을 달성해 고른 성장을 이어갔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한 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의 판매 매출도 전년대비 월등히 증가한 것으로 예상돼 11, 12월의 4분기 뿐만 아니라 동계시즌 매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