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문교육 성료
2015-11-06 - 홍보부
- 현업 종사하는 실무진 강의로 현장감 있는 교육 진행


- 핵심가치, 경영철학 이해, 소속감 증진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달 28일부터 2015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75대1 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36명의 신입사원은 각 직무를 대표하는 사내강사의 강의를 통해 모두투어의 비전, 핵심가치, 경영철학을 이해하고 소속감을 증진시켰다. 각 부서의 부서장과 팀장으로 이루어진 사내강사진은 여행업을 처음 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업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를 전달했다.



마지막 날, 홍기정 부회장은 모두투어의 태동과 현대사에서 여행산업의 성장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여행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본인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으며 전 신입사원에게 뱃지 수여를 통해 신입사원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인사부 정창근 부서장은 “신입사원이 각 부서에 배치되기 전,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습득하고 스스로 자긍심을 확대해 소속감을 증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높은 경쟁률을 통과해 입사한 만큼 단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은 다음주 9일부터 배치받은 부서에서 근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