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11월 10만명 해외여행 송객
2015-12-01 - 홍보부
- 계절적 비수기 불구, 전년대비 25% 성장


- 파리테러 악재에도 유럽 19% 성장 등, 전 지역 플러스 성장 달성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11월, 25%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비수와 악재에도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11월 10만 600명의 해외패키지 송객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9%의 성장을 기록해 계절적 비수기인 11월에 처음으로 10만명 이상을 송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전 지역이 모두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하면서 고른 성장을 보였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프랑스 파리의 테러로 큰 위기를 겪은 유럽이 악재 속에도 20% 가까운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 특히나 다른 지역에 비해 소외되었던 미주 지역이 상반기 이후 오랜만에 월간 기준 성장을 기록했다는 것이 눈에 띈다. 허니문 시즌인 11월에 하와이 판매가 두드러지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하면서 12월 하와이 노선공급이 증가하면 보다 공격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어 동계시즌, 미주지역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스 이후 주춤했던 중국 또한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20% 넘는 성장을 보이며 11월 성장을 견인했다.







▼패키지 능가하는 항공권 판매 돋보여


해외여행 송객을 능가하는 성장으로 매월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항공권 또한 11월에 전년대비 55% 넘는 성장을 보이며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전 지역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남태평양 지역과 일본이 두 배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항공권 성장에도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