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6년 동계 성수기 돌입
2015-12-24 - 홍보부
- 모두투어 MD기간, 성수기 고객가치 최우선으로
-지난 동계시즌 최고실적 넘어서는 목표 달성할거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연말, 연시 시즌에 돌입하면서 여행업계 또한 동계성수기를 맞아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성수기 시즌마다 특정 기간 동안 성수기MD 기간에 돌입해 업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D란 MODETOUR DEVELOPMENT 의 약자로 운영지침 목표를 통해 그에 해당하는 세부 실천사항을 설정하여 전사적 활동으로 직원모두 자발적 참여로 가치를 공유하고 모두 함께 성장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동계 시즌 또한 지난 2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총 40일 동안 MD 기간으로 설정하고 성수기 집중 근무 및 고객가치 강화에 돌입했다.
MD는 전 직원이 MD의 가치를 공유하고 집중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근무기강을 확립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고객서비스 향상을 최우선으로 회사의 지원을 강화 한다는 내용이다. 대(對)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조직 개발을 통하여 비전(Global Tourism & Leisure Group)을 달성하기 위해 3C를 집중적으로 수행하고 훈련하는 전사적 활동 기간으로도 업계에도 귀감이 되고 있다.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모두투어가 이번 동계시즌에도 작년에 기록한 역대 최고실적을 갱신할 수 있을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지난 동계시즌 최고실적 넘어서는 목표 달성할거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연말, 연시 시즌에 돌입하면서 여행업계 또한 동계성수기를 맞아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대표 여행기업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성수기 시즌마다 특정 기간 동안 성수기MD 기간에 돌입해 업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D란 MODETOUR DEVELOPMENT 의 약자로 운영지침 목표를 통해 그에 해당하는 세부 실천사항을 설정하여 전사적 활동으로 직원모두 자발적 참여로 가치를 공유하고 모두 함께 성장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동계 시즌 또한 지난 2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총 40일 동안 MD 기간으로 설정하고 성수기 집중 근무 및 고객가치 강화에 돌입했다.
MD는 전 직원이 MD의 가치를 공유하고 집중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근무기강을 확립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고객서비스 향상을 최우선으로 회사의 지원을 강화 한다는 내용이다. 대(對)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조직 개발을 통하여 비전(Global Tourism & Leisure Group)을 달성하기 위해 3C를 집중적으로 수행하고 훈련하는 전사적 활동 기간으로도 업계에도 귀감이 되고 있다.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모두투어가 이번 동계시즌에도 작년에 기록한 역대 최고실적을 갱신할 수 있을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