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 교육 진행
2016-04-14 - 홍보부



- 당사 실무 담당자를 비롯, 외부 전문 강사진들로 다양한 교육 진행


- 자긍심 부여일환으로 배지 수여식 진행 및 4월 11일 정위치 근무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3월 30일부터 8일간 2016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 교육을 강북통합지점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16년 상반기 공채에 합격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모두투어의 역사를 비롯, 당사의 비전과 미션 등 회사의 기본 전략과 외부 강사의 특강 및 각 실무 부서 강사들의 내실 있는 실무교육을 통해 실무지식 습득과 현업의 이해를 돕는 시간들로 진행되었다.



모두투어 유인태 부사장은 첫날 환영사에서 “초심, 어렵고도 쉬운 마음”이란 주제로 본인의 여행업계에 내디딘 첫 발걸음부터 현재 위치에 오기까지 한 사람으로 겪었던 희로애락을 전했다. 또한 신입사원으로 갖춰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 등에 대한 진심 어린 조언과 여행산업의 흐름과 비전 등 산업현황과 모두투어의 미래에 대한 깊은 이야기도 나눴다.



인사부 인재개발팀 김세진 과장은 “공채 신입사원 집체교육을 통해 기본 실무 감각은 물론, 회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완화시켜 부여 받을 직무와 부서에 빠른 적응을 유도하며, 당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투영 시켜 신입사원 스스로 모두투어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데 방향을 두고 진행했다.” 라 전했다.



마케팅부에 배치된 최경식 사원은 “인턴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사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교육을 받으며 인턴기간 동안 알지 못했던 여행업의 세부과정까지 알 수 있었고 많은 생각과 간접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원했던 회사, 원하던 부서에서 일 할 기회를 잡은 만큼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7일 교육을 끝낸 신입사원들은 4월 8일 휴무일을 갖고 4월 11일 발령 부서에서 모두인으로서 힘찬 첫 발을 내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