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실버세대 겨냥한 효도 상품 판매강화
2016-04-19 - 홍보부



- 실버 여행객 증가에 맞춰 타켓 마케팅 강화


- 실버여행객 위한 다양한 특전, 판매전략 앞세워 새로운 수요 창출





(주)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스마트 테마 시리즈 중 제일 먼저 선보였던 ‘스마트 효’ 기획전을 개편 했다고 밝혔다.



중·장년층이 해외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세심한 서비스까지 포함하여 최대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2014년 7월 야심차게 오픈한 ‘스마트 효 ‘는 출시 이후 꾸준한 타겟층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3월달까지 월평균 250여명의 송출객을 보이고 있다.



최근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라는 단어가 등장할 정도로 일정 수준의 소득과 능동적 활동하는 중∙장년층 증대되고 있고 이와 중∙장년층의 욕구를 분석하고 구성하여, 스마트 효를 현재의 흐름에 맞춰 재구성했다는 것이 모두투어의 설명이다.



이번 기획전을 맞아, 현지가이드 경비 포함, 선별된 우수가이드, 생일 및 결혼 기념일 서비스, 현지 기념품 선물 증정, 마사지, 최대 3억원 여행자 보험, 선별된 품격 있는 숙소, 업그레이드된 특식 등 지역별로 꼭 필요한 특전을 구성했다.





아울러 기대수명이 100세를 향해가고 있는 요즘 노년 인구의 증가가 여행산업의 실버 여행객 증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년층 여행 시장의 성장 기대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모두투어 통계에 따르면, 2007년도 10%에 그치던 중∙장년층의 여행객이 2015년 17%대로 7% 정도의 성장폭을 보였으며, 기존 중∙장년층의 여행의 80%이상을 차지하던 중국, 일본, 동남아로 대표되는 근거리 지역에서 유럽, 미주 등 중장거리 쪽으로 여행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스마트 효’를 재단장해 중∙장년층의 변화된 욕구와 흐름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지속적인 실버여행객 맞춤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기획전 URL:

http://www.modetour.com/event/plan/detail.aspx?mloc=07&eidx=6913